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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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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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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원
5시간 전
[만우절] HR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건 HR이 더 잘 아시겠죠?” “이런 건 HR에서 다 알고 계신 거 아닌가요?” 만우절이지만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HR은 생각보다 다 알고 있지 않습니다. (소곤) 처음에는 정말 다 알고 있어야 할 것 같고, 모르는 게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더 찾아보고, 더 확인하고, 괜히 더 확신 있는 척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H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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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원
6시간 전
[HR 직무 말고, HR의 태도 이야기] 심리적 안전감
“이거 00님한테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질문을 받았던 초반엔 그냥 가볍게 넘겼던 것 같아요. “당연히 괜찮죠!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라고 답하면서요. 그런데 가끔은 이 질문이 조금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말해도 괜찮냐는 건 그 사람이 지금까지는 괜찮다고 느끼지 못했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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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13시간 전
왜 스타트업은 평균 근속이 짧을까?
성장 가속도와 조직 견인력의 상관관계 스타트업은 혁신과 성장을 먹고 살지만, 역설적으로 인재 이탈률이 가장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2026년 현재,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평균 근속 연수는 1.2년에서 1.6년 사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MZ세대의 변덕이나 처우의 문제로 치부하기엔, 현장에서 마주하는 결핍의 층위가 훨씬 복잡합니다. 대기업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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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14시간 전
채용에서 영입으로 바뀌는 이유 5가지
얼마전 채용을 고민하는 리더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요즘 채용이 어려워졌다고들 말한다. 지원자는 줄고, 적합한 인재는 보이지 않으며, 공고를 올려도 기대만큼 반응이 오지 않는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문제를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오늘의 채용 난맥은 단지 사람의 부족에서만 비롯되지 않는다. 오히려 “어떤 사람을 찾고 있는가”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한 채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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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원
1일 전
[HR 직무 말고, HR의 태도 이야기] 헤비마우스 HR
(부제: 말할 수 있지만, 말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가끔은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알고 계시는 거 없으세요~?” HR은 회사 상황도 알고, 구성원 이야기도 많이 듣는 자리인데 생각보다 진행 상황에 대한 공유는 잘 안 해주는 것 같다는 이야기였어요. 사실 HR은 생각보다 ‘말하지 않는(못하는) 일’을 더 많이 합니다. 이미 결정된 사안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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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1일 전
사무직의 균열, AI 시대 받아들여야 할 체념의 의미
사무직의 업무에 균열이 날 조짐이 보이는 요즘입니다. 생성형 AI는 이미 숏폼 콘텐츠 제작, 보고서 초안, 데이터 정리, 이메일 작성까지 사무직의 핵심 루틴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 업무는 물론, 기획/분석 영역도 AI 에이전트가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고용주 입장의 계산은 냉정합니다. 24시간 가동되고, 불평하지 않으며, 복리후생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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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1일 전
리더가 알아야 할 불안 코칭 5가지 해법 불안을 억누르면 무엇이 생길까? 위기 상황에서 많은 리더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금 흔들리면 안 된다.” 그래서 감정을 밖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겉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하지만, 억눌린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다른 방식으로 조직 안에 나타날 뿐이다. 문제는 이 변화가 매우 미세하다는 점이다. 표정,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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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솔
1일 전
'메타인지', 조롱의 언어가 생존의 기술이 된 이유
안녕하세요! 미드필더 7기 최예솔입니다.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나 릴스 댓글 보면 ‘메타인지(Metacognition)’라는 말이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지인들끼리 "너 메타인지 안 되냐?"라며 주제 파악 못 한다고 서로 조롱하거나 디스할 때 쓰는 유행어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멘토링을 하다 보니 문득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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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망
1일 전
나는 합리적으로 결정했는데, 왜 팀원은 납득하지 못했을까?
HR 일을 하다 보면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배운다. 30대 후반인 나 역시 그렇게 일해왔다. 업무 기준은 명확해야 하고 의사결정은 일관돼야 하며, 개인의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내 판단과 팀원들의 반응 사이에 간극이 생기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이런 일이 있었다. 업무 우선순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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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원
1일 전
AI 시대, 불안했던 HR 제네럴리스트에게 남은 진짜 무기
얼마 전 HR 직무 네트워킹 자리에 다녀왔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들어보니 5년 차 이하 분들이 많았다. 길지 않은 인사말과 눈빛 속에서도 그들에게서 약간의(?) 조바심이 묻어났다. 채용 운영(혹은 특정 업무)만 계속하다 보니 기획은 언제 해보냐는, 이대로 가다간 전문성 없는 물경력이 될 것 같다는 묵직한 고민들. 12년 차 제네럴리스트인 나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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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찬규
1일 전
혹시 이런 날이 있으셨나요 ?
출근하자마자 메일함을 열고 답장을 몇 개 보내고 나면 회의 시간이 됩니다. 회의가 끝나면 메신저로 급한 요청이 들어오고 처리하고 나면 또 다른 보고가 이어집니다.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한 것 같은데 퇴근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늘 내가 정말 중요한 일을 하긴 한 걸까 ? 직장인에게 이 감정은 낯설지 않습니다. 분명히 바빴고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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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원
2일 전
[HR 직무 말고, HR의 태도 이야기] 이해 vs 수용
“이건 좀 예외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규정은 있지만, 상황은 그보다 복잡하고 모든 상황을 규정할 수 없을 때! 누군가는 충분히 억울해 보이고, 누군가는 어딘가 설득력이 있어 보이죠. 최대한 맞추는 게 훌륭한 HR일까요? 구성원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가능한 선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 그게 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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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원
2일 전
[HR 직무 말고, HR의 태도 이야기] 제 일이 아닙니다
“이건 HR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솔직히 가끔은 이런 말을 하고 싶은 순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에서는 더 그럴 수 있겠네요. 담당자가 없는 예상치 못한 요청들이 자연스럽게 HR로 흘러오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저는 이 말을 쉽게 꺼내지 않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종종 담당자가 애매하거나, 갑자기 던져지는 요청들이 종종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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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황
2일 전
고통이 방향을 정해준다 — 4개의 AI 프로젝트를 동시에
고통이 방향을 정해준다 — 4개의 AI 프로젝트를 동시에 실패하며 배운 것 4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렸습니다. 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경제 해설 유튜브 채널, 직장인 모큐멘터리 채널, 그리고 그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영상 파이프라인. 밤마다 코드를 쓰고, 주말마다 영상을 확인하고, 출근길에 에러 로그를 읽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보냈더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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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eun Sul
2일 전
[브랜딩] 진짜 브랜딩은 사원이 '나갈 때' 결정된다
입사 첫날의 환영 파티는 화려하지만, 퇴사하는 마지막 날의 풍경은 유독 쓸쓸한 경우도 있었던것같습니다.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라는 생각에 서류 처리만 서두르는 모습을 보거나, 앞으로의 나의 부재로인해 바쁜와중에 업무 부담이 커질 동료들에게 미안함만 가득한채로 제대로된 인사도 하지 못하고 떠난 적이나 동료들의 모습을 본적이 있지는 않았나요? 아니면 이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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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2일 전
나는 자기 객관화가 되어있는가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입니다 [출근길에 보게된 벚꽃나무 사진을 오늘 커버사진으로 올렸습니다🌸] 인살롱 독자와 집필자 분들은 마지막으로 누군가와 부딪혔을 때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상대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나의 반응인가요? 저는 아무래도 이기적인 사람이다보니 상대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고는 잠깐 숨을 고른 뒤에야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려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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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2일 전
취지를 설명하는 것과 영향을 안내하는 것은 다르다
마라톤은 참가자에게 축제다. 달리는 사람에게는 도전이고 성취다. 그런데 같은 날 같은 도로를 써야 하는 시민에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버스 노선이 바뀌고, 주말 약속이 있는 사람에게는 시간이 틀어지고 급한 용무가 있는 사람은 우회로를 찾아 헤맨다. 좋은 행사가 누군가의 일상을 멈추게 한다. 문제는 마라톤이 아니다. 운영 방식이다. 조직문화 행사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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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안
3일 전
리더가 궁금해졌다
년차가 쌓이고 나이가 들다 보니, 슬슬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얼마나 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그 고민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진다. 팀원으로 머물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을 텐데, 그다음은 무엇인가. 리더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지금 무엇이 부족한가.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서인지, 요즘 들어 "리더"라는 자리에 대해 부쩍 많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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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석
3일 전
구성원을 붙잡는 진짜 피드백의 기술
평가는 '성적표'가 아닙니다 : 구성원을 붙잡는 진짜 피드백의 기술 "OO님은 다 좋으신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다음 분기에는 더 '주도적'으로 업무를 해보시면 어떨까요?" 여기서 '주도적'이란 무엇일까요? 야근을 더 하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회의 때 더 많이 의견을 제시하라는 걸까요? 혹시 내 업무 범위를 넘어서 동료의 일까지 챙기라는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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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3일 전
도구를 쓰는 HR에서, 만드는 HR로!
최근 개인적으로 작은 프로젝트를 하나씩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앱을 직접 배포해보기도 하고, 그동안은 나와는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았던 GitHub나 Vercel 같은 플랫폼에도 하나씩 접속해보며 낯선 영역을 조금씩 탐색해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사실 혼자였다면 시작조차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르는 것이 생기면 “모르겠다, 도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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