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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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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1일 전
사내 공모 제도 활성화 방안
사내 공모 제도 활성화 방안 홍석환 대표 (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 왜 지금 사내 공모 제도인가? 입사 10년차인 A과장은 수많은 이직의 기회가 있었지만, 처음 입사한 기업을 지키고 있다. 생산과 영업에 입사한 동기들은 현장에서 시작하여 관리와 기획 부서로 이동하며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하지만, A과장은 인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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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석
1일 전
채용은 끝났지만 정착은 시작되지 않았다
채용은 끝났지만 정착은 시작되지 않았다 : 청년들의 조기 퇴사가 HR에 던지는 질문 요즘 HR 담당자들에게 조기 퇴사는 더 이상 낯선 이슈가 아닙니다. 어렵게 채용한 신입과 주니어 인재들이 채 1년도 되지 않아 퇴사를 고민하고, 어떤 경우에는 수습 종료 전부터 마음이 떠나기도 합니다. 채용 시장은 여전히 치열한데, 정작 조직 안에 들어온 인재가 빠르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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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3일 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의 곁에 남는 것
아낌없이 주는 사람의 곁에 남는 것 조직에서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을 떠올려 보신 적 있으신지요? 오늘 오랜만에 친한 언니 부부를 만났습니다 두 분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챙기고 먼저 내어주고 정작 본인에게는 무엇이 남았는지 셈하지 않는 사람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렇게 주기만 하면 결국 남는 것이 없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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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지
3일 전
글로벌 HRBP의 경쟁력
글로벌 HRBP의 경쟁력은 비즈니스 지식이 아니라,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실리콘밸리 출장을 갔을 때 만나뵈었던 HRBP 디렉터님과의 커피챗을 통해 제가 갖고 있던 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서 봐도 정말 새기고 싶은 포인트들이 많은데요. 한국에서도 HRBP의 역할이 많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실리콘밸리 현지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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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지
3일 전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커피챗 잘하는 법 3가지
스타트업 HR로 근무하면서 최근 4년간 약 475명의 후보자들과 커피챗을 했다. 사실 한번도 제대로 세보지 않았는데, 이 글을 쓰려고 카운트를 해보니 이 정도 숫자가 모였다. (매주 진행 상황은 다르지만 채용이 몰리는 주간에는 일주일에 10명 가까이 진행하기도 한다. 이번주만 벌써 6명의 후보자와 커피챗을 진행했다.) 주로 오후 4~6시 사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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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
3일 전
요즘 직장인이 진짜 매력적이라 느끼는 복지의 기준
스낵바를 넘어 구성원의 일상을 지키는 '실속형 밀착 복지' 트렌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채용 공고에서 구직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복지는 화려했습니다. 고급 커피머신, 무제한 간식 바, 라운지의 안마의자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었죠. 하지만 최근 직장인들이 이야기하는 '진짜 가고 싶은 회사'의 복지 기준은 조금 더 본질적이고 실속 있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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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욱 Jack
3일 전
좋은 성과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상태를 설계하라!
성과는 미래에서 오지만, 행복은 오늘 시작된다 많은 직장인들이 행복을 미래로 미룹니다. 승진하면 행복할 것 같고, 성과를 내면 행복할 것 같고, 연봉이 오르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목표를 이루어도 우리는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는 교육을 받아온 것은 아닐까요? 성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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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3일 전
눈에 보이지 않는 톱니바퀴를 돌리는 HR의 하루
"인사팀은 대체 무슨 일을 하길래 그렇게 바빠?" 가족이나 친구들은 물론, 회사 동료들에게까지 종종 듣는 질문이다. 그럴 때마다 마음속으로는 오늘 하루 내가 처리한 수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지만, 막상 한마디로 요약하려 하면 "음... 그러게? 나 왜 이렇게 바쁘지?" 하며 멋쩍은 웃음으로 넘기곤 한다. 모니터 앞에 앉아 쉼 없이 자판을 두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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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롬
3일 전
HR은 왜 명확하게 말하기 어려울까 나는 원래 명확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고, 기준을 세우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편하다. “된다”, “안 된다”, “A가 맞다”, “B가 맞다”처럼 방향이 분명한 상황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애매하게 남겨두기보다 결정하고 움직이는 것을 선호한다. 그런데 HR 일을 하면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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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민
4일 전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와 HR의 역할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한때는 탁월한 전략이나 정교한 제도가 경쟁력의 원천이었지만, 지금은 '얼마나 빠르게 판단하고 움직이는가'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AI와 디지털 전환, 예측 불가능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조직의 의사결정 속도는 곧 사업의 속도입니다. 미래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진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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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4일 전
자동화 VS 인력
챗GPT가 자소서를 쓰고 AI 면접관이 평가하는 시대, HR 담당자는 도태되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닙니다. AI는 우리의 업무를 가져가지만, 우리의 역할을 가져가지는 못합니다. 효율성의 극대화를 위해 AI에 넘길 부분과, 조직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인간이 잡고 있어야 할 영역을 짚어보겠습니다. AI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자동화할 부분 인사담당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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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4일 전
AX화 이후 HR의 역할
단순히 연차 신청을 모바일로 하고, 서류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AX의 시대입니다. 많은 HR 담당자들은 "AI가 내 업무를 대체하면 나는 뭘 해야 하지?"라는 막연한 불안감을 가집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I의 발전으로 HR은 단순 행정에서 벗어나 기업의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로 진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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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
4일 전
마음의 소모와 숫자 사이에서
AI 시대, 정성적 헌신을 정량적 가치로 번역하는 스페셜리스트 "내가 정말 이 일에 맞는 사람일까?" 인사 업무를 시작한 지 딱 4년이 되는 해, 주니어에서 미들로 넘어가고자 고민하는 모든 HRer 의 마음속에는 지우기 힘든 의문 부호가 들어섭니다. 채용 A to Z를 경험했지만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럽고, 하루 종일 구성원들의 고충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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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4일 전
조기 퇴사율을 낮추는 현실주의 채용 브랜딩
채용 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를 더 매력적이고 멋진 곳으로 브랜딩할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화려한 채용 브랜딩 이면에는 '조기 퇴사율'이라는 뜻밖의 청구서가 숨어있기도 한다. 어렵게 모셔 온 핵심 인재들이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생각했던 분위기와 너무 다르다"며 조기 이탈하는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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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4일 전
보상은 금액보다 ‘납득’의 문제이지 않을까?
최근 성과급과 보상체계를 둘러싼 기업들의 갈등 기사를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으로 보면 성과급 규모나 지급률에 대한 갈등처럼 보이지만, 조금 다르게 보면 결국 구성원들이 묻는 질문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왜 나는 이만큼 받았는가?” 과거에는 연봉 인상률이나 성과급 규모 자체가 중요했다면, 지금의 구성원들은 보상 그 자체보다 ‘설명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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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4일 전
불편한 소리를 못하는 인사담당자는 과연 자격이 없는 걸까?
인사 업무를 하게 된 이후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는 "HR은 냉정해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채용에서는 불합격을 알려야 하고, 평가에서는 낮은 등급을 설명해야 하며, 때로는 조직의 이름으로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말하곤 합니다. 불편한 소리를 못하는 인사담당자는 자격이 없는 것 아니냐고. 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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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송
4일 전
채용브랜딩은 지원자의 불안을 줄이는 일입니다
채용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우리 회사도 채용브랜딩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많은 경우 채용브랜딩은 멋진 채용 페이지, 감각적인 콘텐츠, 보기 좋은 인터뷰 영상처럼 외부에 보이는 결과물로 먼저 떠올려집니다. 물론 이런 요소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채용 실무를 하다 보면 채용브랜딩의 본질은 조금 더 기본적인 곳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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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4일 전
'좋은 건 알겠는데 어떻게 쓰죠?’ AI 교육의 딜레마
뒤늦은 2026 하이파이브 교육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원티드 High Five 세션 중 「AI는 진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나요?」(카카오모빌리티 성하준님) 세션을 들으며, HR 관점에서도 꽤 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AI 교육을 “트렌드 강의” 혹은 “툴 사용법 교육” 중심으로 접근해왔지만, 정작 구성원 입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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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솔
4일 전
구성원의 '진짜 강점'을 알아채는 질문
“여러분은 어떤 행동이 가장 싫으신가요?” 면접 자리나 원온원에서 흔히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 때 돌아오는 대답은 대개 비슷합니다. 여러 준비과정을 거쳐 다듬어진 답변들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일할 때 가장 싫어하는 행동이나 상황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그 사람의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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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롬
4일 전
AI 시대,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HRBP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AI가 발전하면 HR의 역할이 축소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채용 공고 작성, 인재 검색, 교육 콘텐츠 제작, 인사 데이터 분석 등 과거 HR 담당자가 많은 시간을 들여 수행하던 업무들이 이제는 AI를 통해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다. 그렇다면 AI가 발전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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