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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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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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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주
25분 전
AI시대, 무엇이 바뀌었냐 물으면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
'AI/AX 시대가 왔다'는 말은 더 이상 새롭지 않다. 중요한 건 그래서 뭐가 바뀌었는데? 예전엔 분석결과나 보고서 하나를 더 만들려면 그만큼 사람의 시간이 더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잘 학습시킨 AI에게 요청하면 문서 하나 더 만드는 비용이 거의 0에 가깝다. 특정 변곡점을 넘으면 marginal cost가 거의 0에 수렴하는 시대가 된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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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최승호
51분 전
AI 덕분에 할 수 있는 일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살롱에 글을 올려봅니다. 회사에서 AX 업무를 진행하면서, 인사 업무 쪽에 AI를 이래저래 활용해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반복 작업 좀 줄여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예전엔 시간이 없어서 아예 시도조차 안 했던 일들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 얘기를 가볍게 나눠봅니다. 원래 안 하던 걸 하게 됐습니다 정기적으로 챙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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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섭
1시간 전
평가하고 의견 남겼으면 됐지, 왜 또 피드백을 해야하냐고요
현업 직책자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평가하면서 종합의견에 다 썼는데, 1on1을 또 해야 해요? 피드백도 따로 해야 하고요? 이거 시간낭비 아닌가요. 하나만 하게 해주세요."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바쁜 현업에서 평가 시즌마다 쏟아지는 프로세스는 분명 부담이다.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나는 인사를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이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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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섭
1시간 전
AI에게 질문하듯 팀원들에게 묻고 있지는 않은가
하루에도 수십 번 AI에게 질문을 던진다. 맥락 없이 툭 던져도 알아서 이해하고, 빠르게 정리해서 답을 준다. 틀리면 다시 물으면 그만이다. 기다릴 필요도, 애써 부연 설명할 필요도 없다. 그러다 문득 불편한 생각이 들었다. 혹시 나는 팀원들에게도 그렇게 일을 시키고 있는 건 아닐까? "이거 정리해주세요" "방향 잡아서 보고해주세요" "빠르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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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17시간 전
임원 선발 어떻게 해야 하는가? (A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임원 선발 어떻게 해야 하는가? (A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no1gsc@naver.com
) **** 신임 임원 선발은 추천이 아니라 검증에서 시작한다 “우리 회사는 임원 되기가 가장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회사와 “누구와 친하면 임원이 된다”는 말이 나오는 회사 중 어느 회사가 경쟁력이 높을까? 임원 인사 발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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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민호
1일 전
현업 AX Consultant와 AI 교육 담당자가 함께 만든 AI 스터디 ! 개인과 팀별로 AI Agent를 직접 만들어보고, AI와 사람이 하는 일을 설계해보는 시간을 4주간 가집니다 ■ 일시 9/4(금), 9/11(금), 9/18(금), 10/1(목) 저녁 7:30~9:30 ※ 추석 주는 쉽니다. ■ 장소 서울 역삼 또는 선릉 / 전 회차 오프라인...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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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원혁
4일 전
성과를 내도 인정받지 못하는 회사는 꼭 이런 말을 한다
회사는 성과를 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매출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고, 남들보다 한 발 더 움직이는 사람을 원한다. 그런데 막상 성과를 낸 직원에게 돌아오는 말은 이상하게 비슷하다. “원래 그게 당신 업무 아닌가요?” “다 같이 고생해서 만든 결과죠.” “이번에는 예산이 없어서 보상은 어렵습니다.” “잘한 건 알겠는데, 너무 티 내지는 마세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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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민
4일 전
AI를 도입하면 정말 일이 줄어들까?
요즘 회사에서 AI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기대 중 하나가 ‘업무 효율화’다. 10분 걸리던 일을 1분 만에 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보고서 초안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 실제로 AI를 조금만 잘 활용해도 이전보다 빨라지는 업무가 꽤 많다. 나 역시 업무를 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다. 채용을 예로 들면 JD 초안을 만들거나,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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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2026.08.21
의사 결정을 잘하는 팀장의 특징
의사결정을 잘하는 팀장의 특징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no1gsc@naver.com
) 왜 의사결정이 중요한가? 직장생활을 하며 존경하는 팀장이 있다. 그들은 의사결정이 빠르고, 무엇이 옳은가 판단하고 결정한다. 결정한 내용은 명확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진다. 반대로 답답한 팀장도 있다. 결정을 미루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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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원혁
2026.08.14
복리후생 늘려도 직원은 떠난다
복리후생 안내서는 회사의 약속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약속이 직원의 삶의 방향까지 대신 정해줄 수는 없다. 채용 공고를 열면 건강검진, 식대, 자기계발비, 경조사 지원, 자유로운 휴가, 자녀 학자금 같은 복리후생이 줄줄이 나온다. 회사는 더 많이 보여주려 하고, 지원자는 더 좋은 조건을 찾는다. 그런데 정작 그 복지를 보고 들어온 직원이 왜 몇 달 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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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정
2026.08.14
올라갈 자리가 하나뿐인 조직에서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오유정입니다. 이번 달, 제 앞에 정반대의 두 장면이 놓였습니다. 하나는 퇴직 면담이었습니다. 일 잘하는 경력직 구성원이 회사를 떠나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여기서 아무리 쌓아도 결국 팀리더는 안 될 것 같아요.” 다른 한쪽에는 정반대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연차도 실력도 충분한데 직책 제안에는 시큰둥한 분이었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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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2026.08.14
핵심인재 관리는 왜 8월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핵심인재 관리는 왜 8월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컨설팅,
no1gsc@naver.com
) 핵심인재는 제도가 아니라 최고경영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인정으로 지킨다 인력이 제한된 중소기업일수록 핵심인재 한 명의 이탈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훨씬 크다. 문제는 중소기업의 핵심인재 관리가 대부분 제도화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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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
2026.08.13
Lovable.ai를 활용한 페이지 HR 페이지 구축
AI를 활용하지 않고서는 HR업무를 하기 어려운 시대에 왔습니다. 부지런히 바이브코딩을 배우고, 클로드와 GPT, 제미나이를 통해 여러가지 대시보드도 구축하는 법을 학습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어려운 지점들이 많습니다. 다른 AI툴보다는 조금은 간단하게 사이트, 대시보드를 구축할 수 있는 Lovable.ai를 소개해보고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Lov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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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현
2026.08.12
코딩 모르는 HR이 업무를 자동화하며 깨달은 것들
결국 핵심은 코딩이 아니라 '업무 프로세스 재정의'였습니다.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 한국 지사에서 C&B, 채용, 노무 등 HR 오퍼레이션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흔히 HR은 데이터 보안과 정합성 이슈로 자동화가 가장 어려운 직무로 꼽힙니다. 하지만 저는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진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일에 시간을 쓰고 싶었습니다. 코딩을 전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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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2026.08.12
"어쩌면 조직문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리더의 태도다"
요즘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예전과 조금 달라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회사를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졌지만, 무엇보다 '좋은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이 꽤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젊은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그것을 자주 느낍니다. 단순히 업무를 잘 아는지, 성과를 잘 내는지 만으로 리더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우리 팀장님은 회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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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아
2026.08.11
AI와 나눈 대화, 나를 이해하는 데이터가 될까?
AI 대화 기록으로 나를 이해하기 ① AI와 나눈 대화, 나를 이해하는 데이터가 될까? 지난 몇 달을 돌아보면 기억에 남는 사건이나 눈에 보이는 성과가 먼저 떠오릅니다. 저 역시 반복 업무 자동화, 인사 제도 재정비, 여러 인증 취득처럼 결과가 분명한 일들로 올해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이전과 다른 기록이 하나 더 있었는데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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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180
2026.08.11
AI 네이티브 조직은 사람을 어떻게 뽑을까
SK하이닉스가 올해 신입 수시채용에서 학력 제한을 전면 폐지했습니다. 자기소개서도 없애고 반나절짜리 심층면접을 넣었는데, 검증 항목에 AI 응용 능력이 들어갑니다. 지난달에는 채용 연계형 해커톤도 열렸죠. 무신사, 카카오페이증권, 채널톡 같은 회사가 실제 업무 문제를 냈는데 참가 자격에 학력도 나이도 스펙도 없었습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AI로 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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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솜
2026.08.11
"일단 뽑고 보자"는 말이 가장 위험한 순간
"일단 뽑고 보자"는 말이 가장 어려운 순간 채용을 하다 보면 반드시 마주치는 순간이 있다. 현업으로부터 “지금 너무 급하니까 일단 뽑고 보자”는 말을 듣는 순간이다. 그 말이 틀린 건 아니다. 실제로 현업은 급하다. 사람이 없으면 일이 돌아가지 않고, 한 명이 빠진 자리는 남은 사람들이 나눠서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채용담당자인 나도 모르게 후보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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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라
2026.08.09
HR에도 ‘Let Them’이 필요할까?
업무를 하다 보면 업무 자체보다 사람의 반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순간이 있다. 같은 제도를 안내해도 받아들이는 방식은 모두 다르고,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불만이 돌아오기도 한다. 때로는 상대의 말이나 태도가 마음에 남아 ‘왜 그렇게 반응했을까’, ‘어떤 방식으로 설명했어야 좋았을까’를 계속 생각하기도 한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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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8.08
HRer의 고충, 멘탈 지키는 방법
HR 직무를 수행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고민해보셨을 만한 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모든 직무에는 저마다의 고충과 깊은 고민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사람'과 '조직'을 최우선으로 다루는 HR 직무의 특성상, 업무를 하며 마주하는 스트레스를 완벽히 피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결국 "HR업무 스트레스를 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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