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날이 있으셨나요 ?
인살롱
박찬규 ・ 1일 전

출근하자마자 메일함을 열고 답장을 몇 개 보내고 나면 회의 시간이 됩니다. 회의가 끝나면 메신저로 급한 요청이 들어오고 처리하고 나면 또 다른 보고가 이어집니다.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한 것 같은데 퇴근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늘 내가 정말 중요한 일을 하긴 한 걸까 ?



직장인에게 이 감정은 낯설지 않습니다. 분명히 바빴고 손을 놓고 있었던 것도 아닌데 정작 성과를 좌우할 핵심 업무는 거의 진척되지 않은 날들. 저도 그런 시간을 꽤 오래 반복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감각은 분명했지만 돌아보면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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