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HR이 더 잘 아시겠죠?” “이런 건 HR에서 다 알고 계신 거 아닌가요?”
만우절이지만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HR은 생각보다 다 알고 있지 않습니다. (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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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정말 다 알고 있어야 할 것 같고, 모르는 게 있으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더 찾아보고, 더 확인하고, 괜히 더 확신 있는 척을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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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HR은 모든 걸 알 수 없어요! (HR이 신은 아님.)
HR은 모든 걸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고 연결하는 사람에 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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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