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입니다 [출근길에 보게된 벚꽃나무 사진을 오늘 커버사진으로 올렸습니다🌸]
인살롱 독자와 집필자 분들은 마지막으로 누군가와 부딪혔을 때
무엇을 먼저 떠올리시나요? 상대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나의 반응인가요?
저는 아무래도 이기적인 사람이다보니 상대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고는 잠깐 숨을 고른 뒤에야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려합니다
아직 참 미성숙하여 습관처럼 남에게서 잘못을 먼저 찾는 듯 합니다.
오늘은 [자기 객관화]를 주제로 잡고 아티클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