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예외로 해주시면 안 될까요?”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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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은 있지만, 상황은 그보다 복잡하고
모든 상황을 규정할 수 없을 때!
누군가는 충분히 억울해 보이고,
누군가는 어딘가 설득력이 있어 보이죠.
최대한 맞추는 게 훌륭한 HR일까요?
구성원의 상황을 이해해주고, 가능한 선에서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
그게 진정 ‘잘하는 HR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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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요청이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고민했습니다.
“이건 좀 들어줘도 되지 않을까?”
“너무 원칙적으로 가면 딱딱해 보이지 않을까?”
그런데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조금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