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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업무에 AI와 자동화의 압박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연초에 인사팀 목표를 대표님과 컨센서스 하면서 AI와 자동화에 대한 요소들은 없었다. 평가의 공정성을 올리는 것, 채용데이터 체계화에 따른 채용 효율화와 목표달성, 상장에 필요한 인사적 제도, 문서 구비, 국책과제 목표확보금 달성, Best Place to Work&Grow 조직 만들기, 조직문화 등 실질적인 인사적 목표 위주였다. AI활용과 자동화, 효율... 대잔류(Big Stay) 의 시대, HR고민 : 조직효율성대잔류의 시대 시리즈 연재 1 : 조직효율성 제고에 대한 고민과 실행
경제상황과 채용시장의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좀처럼 채용이 원활히 되지 않고 퇴사율은 매우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채용을 공격적으로 하기에도 조심스러운 상황이라, 2025년은 사업전략상 반드시 필요한 채용만 하고, 일반적인 경우 기존 인원들에게 약간의 부하가 걸리더라도 최대한 ... 대잔류(Big Stay) 의 시대, HR의 고민은?#운 좋게 인생 첫 평가 업무에서 살아남게 된 이유
이번에 저는 6년이 좀 넘는 HR 커리어를 이어오며 처음으로 성과평가 체계 기획부터 실행, 연봉협상까지 풀 사이클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정은 어려웠으나 의외로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대표님과 경영진의 요구사항을 반영해야 했고, 새로온지 얼마 안된 팀장... 대잔류(Big Stay) 의 시대, HR의 고민은?#운 좋게 인생 첫 평가 업무에서 살아남게 된 이유
이번에 저는 6년이 좀 넘는 HR 커리어를 이어오며 처음으로 성과평가 체계 기획부터 실행, 연봉협상까지 풀 사이클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정은 어려웠으나 의외로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대표님과 경영진의 요구사항을 반영해야 했고, 새로온지 얼마 안된 팀장... 요즘 피부로 느끼는 HR이 비즈니스를 잘 알면 좋은 점저는 7년차 300명 규모의 스타텁 인사담당 입니다.
비즈니스를 잘 파악하게 된 계기
작년말-올해 5월까지 사업쪽 유닛 결원이 생겨 제가 임시로 PM을 맡게 되며 비즈니스 미팅과 PO세션에 6개월 정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각 사업부와 제품별 특성을 얕고 넓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각 부서별 당면 과제와 페인 포인트 등 꽤나 여러가지를 파악할 수... [도제] 요즘 부쩍 깨닫게 된, 한 가지 강력한 성장레버도제(徒弟) : 장인(匠人)이 되길 원해 장인으로부터 훈련을 받는 것
저는 스타트업에서 주로 인사업무를 해왔고, 이제 7년차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인사 베이스의 리더 없이 지난 6년을 일하면서 장점도 있었고 나름대로 성장한 부분도 있었지만
한계점이 너무나 많았고, '이게 맞나?' '내가 성장하고 있는걸까?' 라는 물음을 수없이 던지면서 힘들게 ... 권고사직 업무를 처음 경험하며.팀장이 마침 공석이라 처음으로 권고사직 업무를 단독으로 수행하게 되었을 때, 저는 커리어의 새로운 챕터를 맞이한다는 생각에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이 업무가 얼마나 어려울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업무를 하면서 사소한 실수로 회사에 피해가 가지는 않을지..등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진행해 보니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 다시, 보상을 통한 외재적 동기부여에 주목할 때[요약 : 외재적 동기부여와 내재적 동기부여의 밸런싱이 중요하다는 주장을 '보상' 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글]
2019년부터 국내 기업에 OKR 유행이 시작됐고 코로나 전후로 절정에 다다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OKR의 핵심 아이디어 중 하나인 내재적 동기부여의 중요성이 덩달아 급격하게 주목받게 되면서, 보상을 통한 외재적 동기부여의 중요성이 지난 몇년간 과... 대표가 자기 욕망에 솔직해질 때 진짜 조직문화가 시작된다.[대표가 보이고싶은 모습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솔직해질때 진짜 조직문화는 시작된다.]
여러 대표님을 직,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느꼈습니다. 실제 그들이 타운홀이나 원오원을 통해 직원들에게 전하는 반복되는 메세지와 인사제도, 정책을 통해 전해지는 암묵적인 메세지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존재한다는 것을요.
직원들을 대면하여 메세지를 전하실 때는 많은 경우 자신... [대표가 보이고싶은 모습이 아니라 자기 욕망에 솔직해질때 진짜 조직문화는 시작된다.]
여러 대표님을 직,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느꼈습니다. 실제 그들이 타운홀이나 원오원을 통해 직원들에게 전하는 반복되는 메세지와 인사제도, 정책을 통해 전해지는 암묵적인 메세지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존재한다는 것을요.
직원들을 대면하여 메세지를 전하실 때는 많은 경우 자신... 팀원 퇴사는 절호의 기회
3개월전
피플팀 팀장님 퇴사, 인사행정 시니어 팀원의 육아휴직으로 혼자 팀에 남겨졌다. 급하게 인턴을 채용해서 채용 오퍼레이션만 넘기고 평가보상 페이롤 인사행정 채용 조직문화 행사운영 심지어는 난생 첨해보는 희망퇴직 제도 운영까지 정신없는 몇달을 보내며 거의 3~4배의 압축성장을 하는 느낌이 든다.
당연하게도 완성도와 퀄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