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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많은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과 그 콘텐츠를 통한 수익 채널을 재정비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만 소비되는 콘텐츠가 아닌 수익성 있는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 구조화 ] 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2~3번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조직에 콘텐츠를 만들거나 콘텐츠 자체가 근본이되어... [ 우리 조직은 어떤 인플루언서가 맞을까? ]
과거 연예인 모델을 통한 홍보 및 브랜딩 전략에서 유튜브/틱톡과 같은 새롭게 생겨난 '인플루언서'를 통한 홍보와 브랜드 전략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콘텐츠의 자율화와 구조의 자율화가 급진적으로 일어나게 된것이죠. 그 스마트폰 하나때문에....
정말 빠르고도 무서운 일상 속을 살아가고 있... [ 모든 조직은 언제나 그렇듯 최동원 선수 같은 인재를 기다린다. ]
강병철 감독 : 동원아, 우짜노 여까지 왔는데...
최동원 선수 : 알겠심더, 마 함해보입시더!
2024년 프로야구 1천만의 시대, 그 중 나는 롯데자이언츠의 우승을 이끌었던 최동원 투수를 존경한다.
내가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하였고 어려운 팀을 성공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 콘텐츠 게임 : 새로운 생존 게임은 시작되었다.
최근들어 가장 많이 보이는 키워드 "콘텐츠"
사실상 이제는 단순한 소비 수단이 아닌 또다른 핵심 수익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그래서 모든 기업들이 자체 콘텐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단순히 바이럴 마케팅이 아닌 브랜드 가치를 판매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 1996년에 작성한 ... [ 이 시대 글쓰기는 “연결”이 아닐까?! ]
원티드 글쓰기 챌린지에 도전하고 목표를 성취한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시간을 되돌려 내가 이 작고 꾸준한 도전을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인생을 살아감에 큰 문제는 없겠지만 또 다른 연결점을 발견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특히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은 “나”라는 우주를 다... 남들보다 늘 빠르지는 못하였지만 "꾸준함"은 가지고 있었다. ㄴ남들보다 잔머리를 잘 쓰지는 못하였지만 "성실성"은 있었다.
이번 원티드 글쓰기 챌린지도 그런 나의 평상시 모습과 자세로 도전하였고 어느덧 30개의 글을 작성하였다. 그리고 챌린지에 성공하였다. 그렇듯 앞으로의 모든 일에 대한 목표 달성과 도전은 늘 그랬던 것처럼 꾸준함으로 지속성을 가져가 완... 최근 들어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는 '숏폼'형식으로 콘텐츠나 메시지를 짧고 간결하게 전달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결론이 뭔데?' 라는 관점으로 늘 다가가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전달 방법이자 소통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 그제 짧게만 만드는 것이 아닌 핵심적인 메시지와 강한 라인 효과를 전달할 수 있는 구조적 체... 누구나 브랜드 있거나 유명한 기업에서 일해보고 싶은 욕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그 기회가 쉽게 올 수도 있고 때론 고난과 역경 끝에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린 ‘태도‘의 관점을 다르게 보고 도전해야 합니다. 이 경험과 과정은 추후 내게 올 큰 기회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더 큰 성과를 만들기 위한 디딤돌 과정이라고… 늘 동경하지만 동경만 하지... 요즘 장안의 화두인 클리스만의 전략과 리더십이 아닐까요…
사실 리더는 정말 힘듭니다. 어떤 포지션이든 말투, 행동 그리고 사소한 제스쳐까지 팀원과 조직에게 여파를 주기때문이죠.
우리 국민들이 클리스만을 이해 못하는 것도 전에 본적없는 리더십의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 또한 리더십이라 불러야할지 아님 제 관점이 조금 딱딱해졌는지 ㅠ... 좋은 기획자는 ‘경험적 가치’를 문제해결점으로 잘 풀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배 기획자분들에게 20대에는 단순히 스펙적 경험이 아닌 삶 그자체의 다양한 경험을 해보길 이야기합니다. 별거 아닌 경험적 총량이 다르게 ‘연결성“으로 해석해 본다면 새로운 길을 늘 열어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더 많이 현관문을 열고 경험에 노출되길 바랄 뿐입니다. 오랜만에 서점에 들렸어요. 최근 UX관련 서적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어쩌면 빠르게 변화하는 생태계에서 어떻게 연결하고 전달하는 UX적 관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 IT업계는 이런 UX적 사고를 더욱 더 중요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생성형 AI는 결국 사람들이 남겨 놓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연결하고 재해석합니다. AI 시대에는 결국 어떤 사람이 지속적이고 유용성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가? 가 차별화의 시작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대표는 그저 위임만 하려고하기 보단 비전과 목표 그리고 한해의 마일스톤을 명확히 제시해주어야합니다. 단순히 직원들과 구성원들이 내심 내 뜻과 의도를 알아주겠지?! 라는 근거없는 기대는 늘 불신과 조직을 회전문 인사 구조로 만들기 좋으니깐요…. 그래서 대표는 늘 힘들고 쉽지 않은 것이겠죠… 어제 오늘 대한민국은 축구 이야기로 화제거리가 넘쳐나고 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수비’였다.
회사의 조직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하고 노출되는 포지션도 중요하지만 “저 부서가 굳이?!” 라고 폄하하거나 얕잡아보는 순간 조직의 “수비수” 부재로 공든 탑은 무너질것이다. 저성장 고물가에서는 최소한의 활동으로 최대한 효율화를 만들어야 장기적 생존 모드로 돌입할 수 있다. 유통업계의 변화를 보면 소비자 지갑 시장을 알 수 있다. 삼성은 온디바이스 AI의 시대를 이끌려하고 애플은 모바일 생태계를 벗어나 새로운 공간과 인터페이스의 비전 프로를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이번 애플의 도전은 스티븐잡스의 그림자를 지우고 팀쿡의 애플 시대를 열수 있는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많은 말이 많지만 경영과 마케팅에 있어서는 팀쿡을 무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자영업자 1인당 빚은 평균 1억 8천만원, 그리고 우리 산업의 75%를 차지하는 산업군의 비중도 바로 '자영업'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부채'비중은 빠르게 증가해가고 있고 자영업자의 '부채'비중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알게모르게 많은 자영업들이 미국 뉴욕 시장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빠르고 소모성이 강한 '유행'이 있는 국내 시장이 아닌 길...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많이 보이는 2012년으로 돌아간다면.. 콘텐츠 내가 체감한 2012년은 경제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도전적이고 희망적인 순간이 있었다. 스타트업들의 트래픽 모으기 공식이 통했었고 카카오도 유니콘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던 그 시절…. 어쩌면 누군가의 2012년은 정말 짧았지만 영광의 시기이자 빛난 순간이었을지도…. 기술적 성숙도에 이제는 다시금 우리의 서비스의 기술적 가치를 잘 전달하는 '영업'이 새롭게 주목 받는 시대로 들어온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토스페인먼츠에서도 대규모 Sales Specialist (영업직군)을 채용하기 시작하였고 다른 스타트업도 그 명칭이 POM ( Product Operations Manager )와 같은 포지션명을 만들어 새롭게 ... 과거 우리 부모 세대의 신입사원의 자질은 '잠재성 있는 성장'이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면, 지금은 '성장'은 기본값에 '실현 가능한 수익창출 능력'을 많이 살펴보고 있다고 생각든다.
즉, 바로 현업에 투입되어도 금방 적응하여 '조직에 수익적 성과를 다방면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잠재성 성장'을 요구하기 시작하였다.
예전에는 그저 무리속에서 섞여서 묻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