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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조직은 언제나 그렇듯 최동원 선수 같은 인재를 기다린다. ] 강병철 감독 : 동원아, 우짜노 여까지 왔는데... 최동원 선수 : 알겠심더, 마 함해보입시더! 2024년 프로야구 1천만의 시대, 그 중 나는 롯데자이언츠의 우승을 이끌었던 최동원 투수를 존경한다. 내가 아닌 팀을 위해 희생하였고 어려운 팀을 성공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우리의 스타트업과 현업의 현장에서 늘 원하는 인재상 중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보겠습니다"라는 도전과 투지 정신이 아닐까? 싶다. [ 여러분의 조직에는 그런 귀한 인재가 있나요? ] https://brunch.co.kr/@cocomong110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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