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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대한민국은 축구 이야기로 화제거리가 넘쳐나고 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은 ‘수비’였다. 회사의 조직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하고 노출되는 포지션도 중요하지만 “저 부서가 굳이?!” 라고 폄하하거나 얕잡아보는 순간 조직의 “수비수” 부재로 공든 탑은 무너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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