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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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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석
9시간 전
미켈 아르테타, 그의 리더십에서 HR의 미래를 읽다
아스날의 부활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그의 리더십에서 HR의 미래를 읽다 : 타협없는 기준과 시스템으로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법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아스날의 감독 미켈 아르테타, 부임 초기 그는 수많은 비판과 의심의 시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스날을 4년 연속 리그 우승 경쟁을 하는 압도적인 클럽으로 성장시켰고, 20년 만에 유럽대항전 결승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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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솔
22시간 전
대체 불가능한 인재라는 착각과 HR의 고민
* TVN 드라마 <은밀한감사> 방송화면 일부 최근 쇼츠를 보다가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한 장면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팀의 한 대리가 결연한 표정으로 상사에게 외치는 장면이었습니다. “결과 낼 사람? 저 밖에 없습니다.” 그 순간 감사실장 신혜선 배우는 재밌다며 비웃음을 보여줍니다. “아니, 노대리가 뭔데 회사에 노대리밖에 못하는 일이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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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1일 전
만족도 4.7이면 정말 괜찮은 걸까?
야구를 보다 보면 팀 타율이 꽤 괜찮은데도 경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록지만 보면 분명 안타는 나왔고.. 팀 전체 숫자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점수는 잘 나지않고.. 경기는 쉽게 풀리지 않거나 허무하게 진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기록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다른 장면들이 보입니다. 안타가 각 이닝별로 다르게 산발적으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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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2일 전
HR과 부모의 공통 과업
HR과 부모의 공통 과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둘 다 인재를 알아보는 눈을 길러야 하는 사람이라고요. 부모는 아이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견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구분해주고, 방향을 제안해주는 사람. HR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 안에서 사람을 알아보고, 그 사람이 가장 빛날 수 있는 자리와 방향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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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용
2일 전
부지런함은 여전히 최고의 무기다
부지런함은 여전히 최고의 무기다 HR 트렌드를 보면 묘한 흐름이 있다. "워라밸", "조용한 퇴직", "스마트하게 일하기"… 어느새 부지런함이 구시대의 유물처럼 취급받기 시작했다. 열심히 한다고 하면 "아직도 그렇게 일해요?"라는 눈빛을 받는 시대가 됐다. 근데 나는 솔직히, 여기에 좀 반기를 들고 싶다. 부지런한 사람 옆에 있어본 적 있는가 내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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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2일 전
한 달 전의 취준생으로부터.
벌써 한 달 전에 초고를 적고 완성하지 못했던 글을 챌린지 종료일을 핑계 삼아 꺼내봅니다. 면접에 가면, 또는 현직자분들을 만나면 종종 듣게 됩니다. "인사를 왜 하고 싶으세요?" 어릴 적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사팀이 가진 권력이 멋있어 보여서요!" 그로부터 수년이 지나, 중고신입으로 다시 인사 직무에 도전하는 지금은 방향이 훨씬 명확해졌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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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3일 전
수습제도 제대로 활용하자.
수습제도 제대로 활용하자.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수습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민간 기업은 신입사원 입사 후 약 3개월의 수습기간을 운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수습기간이 단순 적응 기간으로만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명확한 목표와 육성 체계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회사는 인재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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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황수정
3일 전
"너는 왜 HRer가 됐어?" (과거 통해 미래 그려보기)
안녕하세요, 종합 마케팅 대행사 온더플래닛 황수정입니다. 인살롱에 글을 아주 자주 쓸 줄 알았는데 이제야 첫 글을 쓰게 됐네요. 민망합니다. 그럼에도 쓰고 싶은 글의 소재는 참 많이 생각해 뒀어요. 하나씩 풀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첫 글인 만큼 어쩌다가(?) HRer가 됐는지 3년 차 주니어인 시점에 기록을 해보려 합니다.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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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옥
3일 전
마음이 흔들릴 때, 1분이면 충분합니다.🌿
어제 리더스S조 조모임을 하다가 **"너무 화가 날 땐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이 때 K님이 "저는 그냥 혼자 아이들사진 꺼내 보면서 마음을 가라앉혀요."라고 하셨어요. 'K님은 참 좋은 자원을 가지고 계시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HR 담당자의 하루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납니다. 채용 면접에서 만나는 긴장한 지원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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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3일 전
권위에 기댄 정의, 그리고 조직이 잃는 것
칸트는 「계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에서 계몽을 "스스로 초래한 미성숙에서 벗어나는 일"이라 정의했다. 그로부터 한참 뒤, 버트런드 러셀은 전문가의 합의된 견해라 해도 그것을 절대적 확신으로 받아들이는 일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두 사람이 살았던 시대와 관심사는 달랐지만 경계한 지점은 같았다. '누가 말했는가'가 '무엇이 옳은가'를 대체하는 순간,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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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안
3일 전
Claude Code로 HRIS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지난 글에서 "일단 한 번 해보자"는 이야기를 꺼냈었는데, 이번에는 그 말을 실제로 실행에 옮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지난달 멘토 모임에서 한 리더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해 HR 평가용 웹페이지를 직접 구현했다는 내용이었는데, 구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피평가자가 먼저 평가를 입력하고, 이후 평가자가 순차적으로 평가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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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석
4일 전
HR의 변화 앞에서 든 고민과 설렘
원티드 HIGH FIVE 2026 참석 회고 2026년 5월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HIGH FIVE 2026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진화하는 HR 생태계를 체감하는 자리이지만, 올 해는 유독 발걸음이 무거우면서도 가벼웠습니다. HR 담당자로서 느끼는 무거운 고민들과, 새로운 변화가 가져다줄 가슴뛰는 설렘이 공존했던 그 날의 기록을 공유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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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혜연
4일 전
AI가 내 일을 대신할까?가 아닌 AI와 어떻게 공존할까
안녕하세요, HRer입니다. 최근 저의 업무 루틴에 아주 낯설고도 강력한 동료가 한 명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AI'입니다. 이전까지 저에게 코딩이나 API 연동 같은 단어들은 개발자분들의 전유물이었고, 저는 그저 완성된 툴을 잘 사용하는 '유저'에 불과했죠. 하지만 최근 Cursor나 v0 같은 툴을 활용해 제가 상상만 하던 것을 직접 구현해 보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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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4일 전
후임에게 물어볼 3가지 질문: 마이크로매니징과 리더십 사이
여러분은 선임에게 어떤 질문을 받고 싶으신가요? 저는 직무 전환을 통해 인사총무팀에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경력을 인정받은 선임으로 들어왔기에 누군가의 성장을 책임져야 하는 미들 리더로서의 고민도 자연스레 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1년여 앞서 이 회사에 발붙였던 후임은 손이 엄청나게 빠릅니다. 팀장님이나 저나 입을 모아 칭찬해도, “아니에요.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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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빈
5일 전
지금 우리가 MVC를 다시 만들 여유 가 있나요?
작년 한 해는 조직문화 담당자로서 유독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동안 회사 상황은 좋지 않았고, 조직 전체에 무기력함이 퍼져 있었습니다. 채용과 퇴사가 반복됐고, 조직은 점점 지쳐갔습니다. 25년 평균 근속은 2.3년, 50% 가까운 퇴직률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구성원들이 회사를 떠나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많은 구성원들이 회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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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5일 전
모르는 사람 36명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런 메세지를 보내면 실례 아닐까?” HR 직무 전환을 결심했을 때, 제 손엔 시장에서 해석되지 않는 이력서 뿐이었습니다. 현업에서 자주 쓰이는 KPI조차 낯설었던 ‘중고 신입’, 그리고 네트워킹하는 현직자 0명. 링크드인의 화려한 프로필들 사이에서 저는 점차 위축되었습니다. 두려움에 키보드 위에서 손가락이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혼자가 안 된다면,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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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6일 전
‘심심한 단단함’에 자꾸 눈이 가는 이유
요즘 제 눈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다양한 지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한동안은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하는 분들에게 마음이 많이 갔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어디서든 눈에 띄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며 진심으로 동경하기도 했고, 그런 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뜨겁게 에너지를 쏟았던 시간도 꽤 길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치열하게 에너지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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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경
6일 전
채용을 고도화할수록, 왜 더 어려워질까?
— 전형을 쌓아온 인사담당자의 솔직한 고민 3가지 채용 담당자로서 매년 같은 질문을 하곤 합니다. "이번엔 더 잘 뽑은 걸까?" "우리 프로세스대로 좋은 사람을 뽑는데 문제는 없을까?"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이라는 기본 구조에서 시작해 해마다 무언가를 추가해왔습니다. 과제 전형을 넣고, 인적성 검사를 도입하고, 올해는 CEO 랩업 세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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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2026.05.07
AI를 통한 HR영역의 활용과 저성과자 관리
AI를 통한 HR영역의 활용과 저성과자 관리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AI를 통한 HR 영역의 활용 최근 HR의 주요 흐름은 크게 5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 Trend 1 : AI 기반의 HR 플렛폼 구축 및 활용 확대 Trend 2 : 직무 중심의 HR 정착 Trend 3 : 저성장 하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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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언
2026.05.06
좋은 사람 채용하는 것 vs 문제있는 사람의 채용 취소
인사담당자인 여러분들이 다음 두가지 중 단 하나만 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좋은 사람,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 VS 문제가 있는 사람을 채용하지 않는 것 필자라면 주저없이 후자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좋은 사람, 우수한 인재라는 판단이 맞더라도 실제 우리 회사에 입사해서 그러할지는 미지수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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