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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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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2일 전
왜 입사하여 1달 안에 퇴직하는가?
왜 입사하여 1달 안에 퇴직하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1달 이내 퇴직율이 증가되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 수는 2023년 기준 중소·중견기업 통계상 소상공인 포함하여 8,298,915개로 집계되었다. 대기업이 전체 기업의 약 0.1% 차지하는 것을 추정하면, 총 기업 수는 약 840만개 수준이다.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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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일 전
🍴점심 메뉴 결정보다 어려운 ‘공지’라는 메뉴판
안녕하세요, 인사롱에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된 HRer입니다. HRer 여러분, 인류 최대의 난제 “오늘 뭐 먹을까요?”라는 질문에 보통 어떻게 답하시나요? 팀원 5명의 입맛 맞추기도 참 어렵습니다. 누군가는 매운 걸 못 먹고, 누군가는 어제 면을 먹었죠. 결국 100% 만족은 없다는 걸 깨달으며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 식당으로 향합니다. 최근 전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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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2일 전
실리콘밸리에서 관찰한 AI로 인한 변화 - 한기용 멘토님
컨퍼런스 참석 후기 - AI 시대의 조직과 인재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 한기용 멘토: 삼성전자에서 시작해 실리콘밸리로 이어진 30여 년의 커리어 동안, 창업·대기업·스타트업·교육 현장을 아우르며 14개의 다양한 조직과 성장 단계를 경험 핵심 메시지 AI 시대에는 기술보다 태도가, 규모보다 인재 밀도가, 스펙보다 평판이 더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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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주
2일 전
2시간 줄 선 두쫀쿠, 직원들은 당신의 고생에 관심없다
최근 SNS를 달군 두 가지 웨이팅 전쟁에 저도 참전했습니다. 바로 없어서 못 판다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대전의 명물 ‘성심당’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행히 성공했습니다. 옆동네에 가장 유명한 두쫀쿠 가게에서 두쫀쿠를 손에 넣기 위해, 그리고 성심당의 딸기시루와 빵을 사기 위해 2시간 가까이 웨이팅을 기꺼이 견뎌냈으니까요. 추위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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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욱 Jack
3일 전
Compassion과 조직 성과?
성과를 만드는 조직은 왜 Compassion을 설계하는가? HR에서 갑자기 Compassion(연민, 돌봄)? 엊그제 우연히 저의 인생의 멘토 김주환 교수님의 유튜브 강의를 우연히 다시 듣게 되었는데, Compassion에 대한 강의 였습니다. 흔히 연민이라고 번역하는 단어인데, 돌봄, 케어 정도로 해석하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그 강의를 들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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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욱 Jack
4일 전
이제서야 깨달은 가장 단순하고도 어려운 것
어제 아내, 막내딸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인생의 지혜 같은 걸, 지금에 와서야 발견했습니다. 아내는 20여 년을 함께 살면서 존중받지 못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대부분의 의사결정을 저 혼자 상의 없이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결정하고, 제가 실행하고, 그 결과를 아내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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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5일 전
왜 일본의 1on1은 작동하고, 한국의 코칭은 멈출까
왜 일본의 1on1은 조용히 작동하고, 한국의 코칭은 자주 멈출까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HR에서도 코칭, 1on1, 리더십 대화라는 말이 익숙해졌다. 그러나 현장에서 종종 이런 말이 나온다. “1on1을 하긴 하는데, 뭔가 남는 게 없다.” “코칭을 도입했는데 관리자 부담만 늘었다.” 이 현상은 실행력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출발점의 차이에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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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용
5일 전
책상 위 가습기를 보며 생각해본 ‘조직 적정 습도’ 유지법
오전에 잠시 눈을 쉬게 했는데, 책상 위 가습기가 조용히 김을 내뿜고 있더군요. 그냥 멍하니 바라보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HR의 일도 저 가습기랑 닮은 구석이 있지 않을까.” 우리는 흔히 ‘사람을 관리한다’고 말하지만, 실무의 결을 들여다보면 조직의 습도를 다루는 일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조직의 습도가 너무 낮을 때는 공기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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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5일 전
나쁜 사람과는 좋은 거래를 할 수 없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Warren Buffett의 "You cannot make a good deal with a bad person."이라는 문장을 읽고 HR을 하는 사람으로써 마음이 조금 무거워지는 가운데 복잡해진 머리와 마음을 글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You cannot make a good deal with a bad person - HR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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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6일 전
두번째 이야기, 욕받이 팀의 진짜 역할
회사 안에서 HR은 자주 ‘욕받이’가 된다. 인턴을 할때는 타 팀 동기가 아무것도 모르던 나한테 '너네팀은 왜 맨날 안된대? 우리 팀장님이 너네는 안돼요 팀이래' 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직도 그 말을 또렷하게 기억한다. 그땐 억울했지만 시간이 흐르고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이 상황은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모든 조직에는 ‘불평을 받아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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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6일 전
HR 담당자에게 실무 스터디가 필요한 이유
HR 일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일을 나만 이렇게 어렵게 느끼는 걸까." "이 고민을 누구에게 이야기해야 할까." "회사를 돌보는 나는, 누가 돌봐줄까." 채용, 평가, 보상, 조직문화, 노무까지.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HR 업무를 경험했고 팀장 역할도 맡아왔지만, 막상 중요한 고민일수록 혼자 해결해야 하는 순간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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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6일 전
〈리더의 일기〉 ② 태도는 어떻게 실력이 되는가
🕰️ 헐레벌떡 vs 여유, 태도가 결정되는 순간 임경선 작가의 책 「태도에 관하여」를 읽으며 오래 전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의 한 동료가 생각났다. 10시 30분 오픈 직전, 늘 헐레벌떡 도착하는 나와 달리 그 학생은 항상 2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해 이미 아침 오픈 준비를 끝내놓고 있었다. 바쁜 와중에도 "지나갈게요", "감사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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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2026.01.09
직속 상사의 자기 통제력은 몇 점인가?
직속 상사의 자기 통제력은 몇 점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자기 통제력 A팀장이 팀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말은 ‘철저한 자기 관리’이다. A팀장은 항상 7시반이면 출근한다. 사무실에서 가장 먼저 출근해 당일 해야 할 6가지 일을 팀원들에게 공유한다. 본부장이 출근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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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욱 Jack
2026.01.08
몰입은 개인의 태도가 아니라, 조직이 만드는 환경이다.
우리는 왜 그렇게 바쁜데, 몰입하지는 못할까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온다.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는데, 집에 돌아와 보면 “오늘 뭐 했지?”라는 생각이 드는 날. 회의는 많고, 메신저는 끊임없이 울리고, 할 일은 분명히 처리했는데 이상하게도 중요한 일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 느낌.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한다.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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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2026.01.07
1. 왜 우리는 항상 바쁜데, 성장하지는 않을까 회사에 다니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분명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왜 계속 비슷한 일만 반복하고 있을까?” 보고서는 점점 빨리 쓰고, 실수는 줄어들고, 질문도 덜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내 역할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 시점에 많은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요즘은 그냥 일이 익숙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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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2026.01.07
〈리더의 일기〉 ① 익숙한 곳으로의 낯선 복귀
소싯적 초등학교 1학년 입학신 며칠 전에 딸아이는 이렇게 하소연한 적이 있다. 나는 빵 터지고 말았다.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었다. 유치원에서 배울 건 다 배웠지만 아이가 새로이 향해야 하는 곳은 미지의 장소였다. "금요일 지나고 다음 주 월요일에 바로 초등학생이 되는 게 말이 돼? 아니 세상에 이게 말이 되냐고. 난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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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모
2026.01.06
hr은 과연 무엇?
HR을 고민하는 것은 ‘일’과 ‘사람’을 고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는 규칙, 일하는 공간, 일하는 사람, 일하는 방법…등 일하는 그 무엇이라면 뭐든지요. 이러한 고민은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것 또는 지금 하고 있거나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합니다. HR은 조직의 생각을 담는 그릇과 같아서 조직이 생각하는 대로 제 모양을 취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조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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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2026.01.06
감정은 관리대상이다, 기분에 따라 살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인살롱 집필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모두 금년도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것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에 어떤 글로 시작해볼까 고민하다가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새해가 되다보니 (한살을 더 먹어서 인지..) 감정이 들쑥날쑥하는 저를보며 한심해하는 가운데 머리를 비워보겠다며 도파민만 추구하다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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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2026.01.05
AI 시대, HR은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 노동을 늘릴 것인가, 사람을 줄일 것인가, 아니면 제3의 길인가 AI가 본격적으로 조직에 들어오면서, HR은 더 이상 중립적인 위치에 있을 수 없게 됐다. AI는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가 아니라, 조직이 사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묻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지금 두 가지 방향 중 하나를 검토하고 있다. 첫 번째는 노동을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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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26.01.02
첫번째 이야기, 새해 HR의 도전은 무엇이어야 할까?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목표와 도전을 계획하며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HR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니 연말/연초에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것에 대한 계획과 도전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다. 대부분의 회사는 송년회를 하고 2026년을 맞이하며 더 나은 제도, 더 정교한 평가, 더 건강한 조직 문화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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