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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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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현업에서의 경험, 고민, 인사이트를 나누며 더 나은 실천과 연결을 만들어가는 인살롱 입니다💫 나를 정리하고 싶다? 그럼 인살롱 챌린지를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 ↓ 신청하기https://www.wanted.co.kr/events/insalon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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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4시간 전
네모 회사에 들어온 동그라미 사원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특별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어느새 누군가를 두고 "조금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이 오가는 순간입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있어 보였던 건 아닙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서로 충분히 이야기했고, 기대하는 역할도 분명히 공유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함께 일해보니 속도, 방식, 기준이 조금씩 어긋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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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6시간 전
승진 제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승진 제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승진 제도의 변화 평생 직장 시대의 직장인의 꿈은 승진이었다. 승진이 되면 역할과 권한이 커지고, 무엇보다 급여 등급이 올라 급여가 오른다. 9등급 체계였기 때문에 임원이 되기 전까지 고졸 입사자는 8번, 대졸 입사자는 6번의 승진 기회가 있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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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원
8시간 전
경영성과급 판례 분석과 우리의 '안전장치'
최근 경영진으로부터 “요즘 삼O전자 성과급 판결이 핫하던데, 우리 회사는 문제없나?”라는 숙제를 받고 며칠 간 법전과 판례문을 분석하며 보고서를 올렸습니다. 사실 우리 인사담당자들에게 가장 무거운 순간은 법과 현실의 간극을 경영진이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해내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열심히 분석했던 이 내용이 저 혼자만의 보고서로 남기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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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1일 전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하신지요? 이 추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얼른 봄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은 아래 문구를 보며 영감을 받아 아티클을 작성하게 되었고 제가 느낀 것을 HR과 접목하여 작성해 보았습니다 "오래 됐다는 이유만으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시간은 신뢰를 보증하지 않는다. 습관처럼 이어진 관계일수록 너를 현자가 아니라 과거에 묶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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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일 전
HR의 전문가다운 ‘아는 척’ 뒤에 숨겨진 치열한 뒷모습
“담당님, 이번에 개정된 육아지원 제도 말인데요...” 복도를 지나가다, 혹은 탕비실에서 커피를 내리다 갑작스럽게 마주하는 질문들. HR로 살다 보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걸어 다니는 근로기준법’이 되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가끔은 속으로 식은땀을 흘립니다. 모든 법령과 판례가 머릿속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있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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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연
3일 전
완벽하지 않아도, 기록해도 되는 이유
인살롱에 첫 글을 쓰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써야겠다는 생각은 계속 마음 한편에 있었지만, 다른 동료와 선배님들의 글을 읽을수록 '나는 저 정도의 글을 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계속 주저하게 되었습니다. '저 글 정도의 깊이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라는 부담이 앞서면서 결국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한 글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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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3일 전
[2026-03] 박곰희 연금부자 읽고
직장에서 점심시간마다 동료들과 나누는 대화의 주제는 언제나 비슷하다. 제테크 ,물가 상승, 그리고 막연한 노후 불안감. 특히 우리 세대는 국민연금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라는 불안한 질문 앞에서 불안해 하고있다. 나 역시 그랬다. 매달 월급에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가 빠져나가는 것을 보며 이게 과연 나중에 돌아올까?'라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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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석
4일 전
HR과 현업의 간극, 갈등을 협력으로 바꾸는 법
HR과 현업의 간극을 줄이는 채용 법률 준수 : 갈등을 협력으로 바꾸는 법 서론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채용 시즌이 되면 HR 담당자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현업 부서에서는 '빨리', '확실하게', '우리에게 맞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채용절차법, 개인정보보호법, 남녀고용평등법은 종종 '번거로운 절차'로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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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원
4일 전
어떤 동료가 되어야 하나요?
회사에 당신을 자극하는 사람이 있는가요? 좋은 쪽이던 그 반대이던 나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신경이 쓰이는 사람. 회사를 떠올리면 자동으로 함께 떠오르는 사람 말입니다. 부정적인 자극이라면, 나에게 많은 부담/스트레스를 얹어주는 상사를 흔히 떠올릴 수 있겠지만, 오늘은 그런 클리셰한 상사와 팀원의 역학관계에 대한 얘기를 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답답하고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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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선
4일 전
HR 담당자의 '더하기'가 실패하는 이유 최근 동료들과 퇴직에 대해 이야기하다 흥미로운 질문이 나왔습니다. "급여는 정말 높지만 매일 직장 괴롭힘을 당하는 곳 vs 급여는 적당하지만 불편함이 거의 없는 곳, 사람들은 어디를 더 오래 다닐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많은 경우 후자에서 퇴직률은 더 낮게 나옵니다. HR 담당자로 우리는 직원에게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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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용
5일 전
미워서가 아니에요, 공정하고 싶어 지키는 '한 걸음'
직장 생활을 하며 가장 정의하기 어려운 관계를 하나 꼽자면, 아마도 ‘인사팀과 일반 직원의 관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끔 인사팀(HR)은 참 외로운 자리라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점심시간 식당에서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다가도, 막상 옆자리에 앉으려 하면 어딘가 모를 긴장감이 흐르는 걸 경험하죠. “내가 뭐 잘못했나?” 하는 눈빛을 마주할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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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환
6일 전
나의 상사의 점수는 몇 점인가?
나의 상사의 점수는 몇 점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 나에게 있어 상사는? 상사가 가장 좋아하는 직원은 누구일까? 반대로 내가 생각하는 존경하는 롤 모델인 상사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언제든지 부담 없이 찾아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관계, 어렵거나 힘들 때 찾을 수 있는 관계 아닐까? 상사인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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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2026.01.27
HR 앰버서더 12기를 소개합니다.💝
2026년 상반기, HR 앰버서더 12기가 새롭게 출발합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고, 그 중 25명이 당당히 12기 멤버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성장하고자 하는 HR 실무자 분들이 모였는데요, 앞으로 어떤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펼쳐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그럼 한 번 만나볼까요? 박찬송/이노션/HR운영팀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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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2026.01.27
HR 미드필더 7기를 소개합니다.💞
26년 상반기를 함께할 HR 미드필더 7기를 소개합니다. 지원 열기가 정말 뜨거웠던 이번에도, 그 중 25분이 최종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HR 미드필더 7기 분들과 함께하게 될 6개월이 정말 기대되는데요! 6개월의 대장정을 펼칠 멤버들을 함께 만나보시죠! 고수민/CJ대한통운/채용팀 #성장 #실행 #ESTP 각자의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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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주
2026.01.27
HR 리더스 10기를 소개합니다.💕
26년 상반기를 함께할 HR 리더스 10기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고, 이중 25명을 선발했습니다. 상반기에 함께 활동할 HR 리더스 10기,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볼까요? 김동윤/SM C&C/HR팀 #가족 #Good Life #경력계획 HR 관점과 지식의 교류를 바탕으로 배움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싶습니다. 김민준/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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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원
2026.01.26
🥳오늘은 제가 같이 일하는 팀원의 생일입니다. 팀원들의 생일이 다가오면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 팀원의 생일을 알고 있다고 표현할 것인가 생일을 축하하는 것은 전혀 고민할 부분이 아니지만 생일을 말로만 축하해도 되나 생각합니다. 🎁두번째, 그렇다면 선물을 준비할 것인가 저는 보통 같은 팀 팀원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편입니다. 작은 ...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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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2026.01.26
퇴근 후 아무것도 못 하는 이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소파에 녹아내려 핸드폰만 보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나 오늘 뭐 한 게 있지?" "왜 이렇게 피곤하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책하게 되죠. 운동도, 자기계발도, 집안일도 하고 싶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뇌와 신경계의 에너지 사용 방식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두 가지 에너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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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혜연
2026.01.26
🍪 두쫀쿠에 진심인 HRer가 발견한 ‘겉말속바’의 미학
안녕하세요, 세 번째 글로 인사드리는 HRer입니다. 요즘 제가 푹 빠져 있는 간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인데요. 오늘도 일하는 중간에 두쫀쿠 한 입을 베어 물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라, 이거 우리 HR 업무랑 식감이 너무 비슷한데?’ 1. 겉은 마시멜로우처럼 : 사람에게 닿는 온도는 부드럽게 두쫀쿠의 첫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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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인
2026.01.26
사람을 잘못 선택하면 조직도 무너진다.
안녕하세요 저는 외식업을 하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는 매월 최소 10명~최대 20명 정도의 퇴사자가 발생합니다 적지 않은 숫자이고 HRer 입장에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부분이기도 하죠.. 반성하게되는 부분이며 HR담당자 입장에서는 창피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저희 회사 블라*드는 제법 활성화가 되어있고 불만가득한 글들이 화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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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26.01.26
네번째 이야기, 헤어짐은 늘 어려워
HR 업무를 하면서 가장 어렵고 슬픈 순간이 있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구성원과의 이별’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별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다. 더 좋은 기회를 찾아 떠나는 경우도 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혹은 회사의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경우도 있다. 퇴사 면담을 하다 보면 그 이유들은 정말 다양하다. 그런데 HR이 느끼는 퇴사는 타 팀에서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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