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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이동건
1일 전
만족도 4.7이면 정말 괜찮은 걸까?
야구를 보다 보면 팀 타율이 꽤 괜찮은데도 경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기록지만 보면 분명 안타는 나왔고.. 팀 전체 숫자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점수는 잘 나지않고.. 경기는 쉽게 풀리지 않거나 허무하게 진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 기록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다른 장면들이 보입니다. 안타가 각 이닝별로 다르게 산발적으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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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이동건
2026.05.05
[#4] 복리후생 이용률이 낮으면 제도가 별로라는 뜻일까?
야구를 보면서 숫자 하나만으로 선수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특히 세이브나 홀드 같은 기록이 그렇습니다. ※세이브: 이기고 있는 팀의 마지막 투수가 경기 종료까지 승리를 지킨 경우(마지막만 가능) ※홀드: 이기고 있는 팀의 첫번째 투수가 내려간 후 승리의 리드를 지킨 경우(중간에 누구나 가능) 어떤 투수는 시즌 내내 팀에 꼭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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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이동건
2026.04.27
[#3] 같은 4점이라도 같은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야구를 보다 보면 같은 숫자인데도 전혀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득점입니다. 똑같이 4점을 냈는데도 어떤 날의 4득점은 꽤 묵직하게 느껴지고 어떤 날의 4득점은 어딘가 아쉽게 남습니다. 초반부터 차곡차곡 흐름을 만들며 가져온 4점과 이미 기운 뒤에 뒤늦게 따라붙으며 만든 4점은 같은 숫자로 적혀도 체감이 다릅니다. 이기는 경기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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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이동건
2026.04.20
[#2] 같은 이탈률이라도 다르게 읽어야 하는 이유
야구를 보다 보면 문득 라인업이 낯설게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늘 있던 선수가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공백은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여도 이유는 매번 다릅니다. 부상으로 쉬는 날도 있고,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날도 있을겁니다. 믿겨지지 않지만... 더 이상 같은 유니폼을 입지 않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기록지에는 단순히 한 자리가 비어 있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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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이동건
2026.04.14
[#1] 야구도 HR도 결국 숫자를 어떻게 읽느냐의 문제다
긴 겨울이 지나고 다시 야구의 계절이 왔습니다. 낮에는 봄바람이 불고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경기 시간을 확인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저에게 봄은 늘 야구로 시작됩니다. 야구를 보다 보면 참 많은 숫자를 만나게 됩니다. 타율과 출루율은 물론이고 OPS, WAR처럼 한 선수를 설명하는 숫자도 점점 더 다양해졌습니다. 지금의 야구는 감각만으로 이야기하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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