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이미지처럼 사람은 단 3단계로 단언하기엔 각자의
삶이 방식이 다르고 모습이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나라는 존재를 죽음이라는 결말을 이미 알지라도 살아내고 있다는 것 아닐까..
오늘도 살아낸 우리들 화이팅..
무언가 이루어내려고 결과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는 존재의 가치와 이유를 찾아가는 하루하루가 되길..
+
아무도 안궁금한 TMI
(부제: 알아차릴려고 쓰는 것임)
지인 개발자와 저 둘이서 서비스를 개발해 보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만들게된 계기는 아무도 뽑아주지 않아서 입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아무도 그런말을 하지 않지만 스스로 내가 맞지 않아서, 못해서 스스로 자책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뽑지마라.. 내꺼 해본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됐고,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는 거의 막바지 단계에 들어 섰는데, 출시 후에 이 서비스는 어떻게 홍보하고 pr해야할지 아직도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출시를 하게되면 공유 드려볼게요…
부족하겠지만 많관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