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목: 인스파이어 브랜드, IPO 추진... 레스토랑 역사상 최대 규모 될 수도 인스파이어 브랜드(Inspire Brands)가 금요일 비공개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스파이어가 상장될 경우, 이는 레스토랑 업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IPO 중 하나가 될 전망입니다. 인스파이어를 지원하는 사모펀드 로아크 캐피털(Roark Capital)은 약 2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스파이어 브랜드는 2018년 아비(Aby)와 버팔로 와일드 윙즈(Buffalo Wild Wings)의 합병으로 설립되었으며, 이후 소닉 드라이브인(Sonic Drive-In)과 지미 존스(Jimmy John’s)를 인수했습니다. 2020년에는 던킨(Dunkin’)과 배스킨라빈스(Baskin Robbins)를 110억 달러에 비공개로 인수했습니다. 현재 인스파이어는 전 세계적으로 33,30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연간 매출 334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스파이어 외에도 지난달 저지 마이크스(Jersey Mike’s)도 비공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신청을 했습니다. 최근 IPO 시장은 침체된 상태지만, 올해 말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 경제적 불확실성, 최근 IPO 주식의 부진한 성과로 인해 상장 목록에 지체가 발생했지만, 스페이스X(SpaceX)와 같이 회사 가치가 1조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IPO들이 몇 달 내에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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