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ed to post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 때 이 알람을 아침의 로즈가든 새소리를 듣고 기상하시는 것 어떠신가요? 수면 중에도 청각은 살아있다. 저명한 수면 과학자 찰스 체이슬러에 따르면 한밤중에 들려오는 아주 작은 소리조차 우리 정신에 영향을 미쳐 낮은 수면 상태를 만든다고 한다. 우리는 이 점을 이용할 수 있다. 깊은 잠에 빠져 있다가 갑자기 깨어나면 정신이 몽롱 한 상태가 되므로, 수면 상태를 우선 낮은 단계로 바꾸었다가 자연스럽게 깨어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알람 소리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알람 시계 소리는 조용하게 시작했다가 점점 소리가 커져서 편안하게 들리는 편이 좋다. 인공적이고 기계적인 소리에 잠을 깨다 보면 좀 더 감성적이고 의미 있는 일로 하루를 시작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새소리와 목소리를 약 20분에 걸쳐 서서히 키워가며 약한 수면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듣는 것이다. 차임벨 소리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소리에 더해 기분 좋은 종소리가 조금만 더 크게 들리면 비로소 잠에 서 확실히 깰 수 있다. 이렇게 하는 편이 훨씬 더 고상하고 기분 좋게 잠에서 깰 수 있는 음향 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 출처: <더 나은 나를 위한 하루 감각 사용법>, 러셀 존스
콘텐츠를 더 읽고 싶다면?
원티드에 가입해 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