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정부, AI기본법 시행령 7/21 시행… 2030년까지 AI 직업훈련 100만 명 국내 기업은 시행령 시행 시점에 맞춰 자사 AI 활용이 정부의 인재양성·비용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정부 직업훈련 트랙을 사내 리스킬링과 어떻게 연계할지 검토할 여지가 있다. 과기정통부의 AI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2026년 7월 21일 시행 예정으로, AI 제품·서비스 비용 지원 대상에 비수도권 대학·이공계 인력을 추가하고, 취약계층 범위를 장애인·고령자에 더해 경력단절여성·구직자·비수도권 중소기업 재직자·농어업인 등으로 확대한다. 별도로 정부는 7월 9일 2030년까지 100만 명 이상에게 AI 직업훈련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Id=307&mPid=208&bbsSeqNo=94&nttSeqNo=3186490 https://www.kjob.news/news/503608 ━━━━━━━━━━━━━━━ ② 채용, '경력'에서 '스킬'로… 국내 AI 공고 5년 새 112% 증가 채용팀은 학력·직함 필터 대신 실제 역량을 검증하는 스킬 기반 평가와 'AI 툴 활용 경험' 항목을 프로세스에 반영해 지원자 풀을 넓힐 여지가 있다. 2026년 글로벌 채용은 학위·직함 대신 실제 스킬과 역량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에이전틱 AI 워크플로를 도입한 기업은 채용 소요 시간이 30~50% 단축된 것으로 보고된다. 국내도 방향이 같아,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가 5년 전 대비 112% 늘고 신규 공고의 64%가 'AI 툴 활용 경험'을 우대 조건으로 명시했으며, 300인 이상 기업의 42%가 2026년부터 스킬 기반 채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roberthalf.com/us/en/insights/ai-hiring-impact https://www.data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824 ━━━━━━━━━━━━━━━ ③ 기업 91%가 AI 쓰지만 CEO 56%는 "측정 가능한 ROI 제로" 기업은 도구 배포 자체보다 명확한 업무 재설계와 구성원 교육에 초점을 둘 때 도입-성과 격차를 좁힐 여지가 있다. 2026년 기업의 91%가 AI를 사용하고 88%가 최소 한 개 업무 기능에 정기적으로 활용하지만, CEO의 56%는 지난 12개월간 측정 가능한 ROI가 없다고 답했다. 글로벌 노동인구의 56%가 최근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응답해, 도입과 성과 사이 격차의 상당 부분이 스킬 준비 부족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riter.com/blog/enterprise-ai-adoption-2026/ https://www.deloitte.com/us/en/what-we-do/capabilities/applied-artificial-intelligence/content/state-of-ai-in-the-enterpri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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