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ChatGPT Work' 출시 — 목표를 주면 완성된 문서로 돌려주는 업무 에이전트 "AI에게 질문하는" 단계에서 "AI에게 결과물 단위로 일을 맡기는"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이라, 팀의 업무 단위를 프롬프트가 아니라 산출물 기준으로 재정의해볼 여지가 있다. OpenAI가 GPT-5.6 기반 'ChatGPT Work'를 출시했다(7/9 Pro·Enterprise·Edu 시작, 주말 동안 Plus·Business로 확대). 팀의 앱·파일·워크플로에서 컨텍스트를 모아 문서·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리포트·웹사이트를 완성본으로 만들어주는 에이전트로, 수 시간 단위 작업도 수행한다. GPT-5.6은 Microsoft 365 Copilot의 기본 모델로도 채택됐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9/openai-unveils-chatgpt-work-agent-to-field-tasks-for-hours ━━━━━━━━━━━━━━━ ② 정부, AI 직업훈련 100만 명·'한국형 AI 노출지수' 도입 정부가 AI가 직무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지표로 관리하기 시작하는 만큼, 자기 직무의 AI 노출도를 기준으로 리스킬링 우선순위를 정하는 프레임을 가져갈 수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7월 9일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AI 직업훈련 지원 대상을 10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내년까지 '한국형 AI 노출지수'를 개발해 AI가 직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연령별 고용 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한국형 카나리아 대시보드'도 운영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91708001/ ━━━━━━━━━━━━━━━ ③ Gemini 3.5 Pro, 7월 17일 출시 확정 — 200만 토큰 컨텍스트로 프런티어 최대 (출시 예정) 현 프런티어의 2배인 200만 토큰 컨텍스트가 예고된 만큼, 장문 문서·대규모 코드베이스를 통째로 다루는 워크플로를 미리 설계해두면 출시 즉시 활용할 수 있다. 구글이 아키텍처 재구축을 위해 미뤄온 Gemini 3.5 Pro의 출시일을 7월 17일로 확정했다. 2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를 탑재하며, 확장 추론 모드 'Deep Think'는250달러 Ultra 구독에서 제공된다. GPT-5.6·Grok 4.5 출시 직후 나오는 구글의 응수다. https://finance.biggo.com/news/6f0c6bb2-795f-4c57-9d09-6db691d763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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