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다던 MCN의 반전, 9곳의 달라진 생존 방정식>
1.MCN은 끝난 줄 알았습니다.
큰 크리에이터는 회사를 떠났고,
광고 수익을 나누는 방식도 힘을 잃었는데요.
재무제표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2.원조 MCN은 적자였습니다.
매출을 키우고 손실도 줄였지만,
광고와 정산만으로 버티기엔 아직 힘이 부쳤습니다.
새 수익원을 더 붙이는 중입니다.
3.뷰티와 숏폼으로 좁힌 회사들은
숫자가 엇갈렸습니다.
이익률이 낮아진 곳도 있었고,
흑자를 낸 곳도 있었습니다.
차이는 운영 방식에서 나왔습니다.
4.커머스와 서비스로 방향을 튼 곳은
다른 숫자를 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27%를 넘긴 곳도 있었죠.
관심을 매출로 바꾼 방식이 차이를 냈습니다.
5.샌드박스네트워크, 트레져헌터, 레페리,
디퍼런트밀리언즈,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순이엔티, 숏뜨, 어스얼라이언스,
글로우업리즈 등 주요 MCN을 살펴봤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웃스탠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