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이렇게 접근하세요
나름 가능성이 있는 곳에 지원했지만,
탈락을 마주하기 쉽습니다.
채용에는 물론 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흘릴 것은 흘려버리고, 통제할 수 있는 영역만 집중해봅니다.
- 채용은 회사의 필요에 의해서 발생했다.
- 그렇다면 어떤 니즈가 있었을까?
- 회사의 현안, 경쟁사와의 차별점, 고객의 트렌드는?
- 내가 채워줄 수 있는 것, 채워줄 수 없는 것, 차별점은 무엇인가?
- 공고에 명기되지 않은 것은?
통제할 수 없는 것엔 유연하고, 가볍게 대처하세요.
통제할 수 있는 것엔 최선을 다하세요.
보다 자세한 고민을 EO에서 다뤄봤습니다.
항상 고민보다는 실행이 항상 답입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0% 이니깐요.
https://eopla.net/magazines/4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