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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메일 제목 형식을 봐도 누구한테 배웠는지 티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일은 누구한테 배우느냐가 성장의 시작이다. 세종도 맹자의 이 말을 언급하곤 했는데(《세종실록》 8/4/11), 어떤 결정을 할 때 그 일이 ‘급무(急務)’인가 ‘선무(先務)’인가를 먼저 생각했다. 그가 보기에 빨리 해야 할 일, 즉 ‘급무(急務)’로는 저수지가 터졌을 때 급히 보수해야 하는 상황(《세종실록》 3/1/16)이나 외교적 사안, 즉 여진족의 식량 요청을 수용할 것인지(《세종실록》 8/4/11), 곧 방문할 일본 사신의 숙소를 추가로 지을 것인지(《세종실록》 1/10/27), 또는 잘못된 토지 측량을 고쳐 바로잡기 위해 중앙에서 관리를 파견할 것인지(《세종실록》 10/9/4) 등이었다. 이에 비해 미리 해야 할 일, 즉 ‘선무(先務)’로는 주로 민생과 교화, 그리고 국방에 관한 사안이었다. 세종의 적솔력 | 박현모 🤩 오늘의 관찰 단어 : 급선무 🎵 오늘의 하모니세일즈 세일즈팀의 팀워크와 소통이 좋은 상태라면, 급한 일과 미리 할 일의 구분이 서로 비슷하거나 같다. 채정현 세일즈 전문가가 새롭게 제안하는 하모니세일즈는 영업의 상대성, 관계성, 연속성을 바탕으로 조화로움과 성과를 이뤄나가는 세일즈 철학입니다. ​A new vision proposed by Sales Expert JungHyun Chae. Harmonysales is a philosophy that achieves both harmony (balance) and success (results), based on the principles of relativity, relationship, and continuity in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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