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들이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발표한 주요 자금 조달 현황을 정리했습니다. 각 회사의 자금 조달 관련 기사와 그동안의 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삼성화학에서 출발한 POLASTECH(포라스텍, 도쿄 치요다)은 벤처캐피탈(VC) 유니버설 머티리얼즈 인큐베이터(UMI)와 삼성화학으로부터 J-KISS형 신주 예약권 방식으로 1억 5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조달한 자금으로 삼성화학에서 분리되어 데이터 센터용 히트펌프(열교환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와인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WineBank(와인뱅크, 도쿄 미나토)는 마네포워드 그룹의 VC 히라쿠펀드 등을 인수자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와 미즈호 은행으로부터의 프로젝트 파이낸스(사업 융자)로 약 3억 6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고품질 와인의 매입 및 서비스 인지도 확대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기업 인재 개발을 담당하는 Boost Health(부스트헬스, 도쿄 주오)는 VC 제네시아 벤처스와 MPower Partners(엠파워 파트너스)가 운영하는 펀드를 인수자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로 1억 5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2026년도 중 제공 예정인 직원의 근무 형태나 스트레스 등 조직 과제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서비스 개발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AI를 활용한 업무용 로봇을 개발하는 New Innovations(뉴 이노베이션즈, 도쿄 코토)는 상공조합중앙금고 및 미쓰비시 UFJ 은행 등으로부터의 차입으로 17억 5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으로 제품의 양산 및 판매 경로 확장, 조직 체제 강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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