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들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주요 자금 조달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각 회사의 자금 조달 내용과 관련 기사를 정리합니다. AI를 활용한 조사 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Asterminds(아스타마인즈, Tokyo Minato)는 벤처캐피털 Delight Ventures와 DNX Ventures를 대상으로 신주 예약권 방식으로 1억 1,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대기업 대상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200개 기업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 개발 회사인 렌조(Renzo, Nara Ikoma)는 벤처캐피털 Incubate Fund와 Sony Innovation Fund 등을 대상으로 한 제삼자 배정 증자로 5억 엔을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메모리와의 통신량을 줄이는 연산용 칩을 개발 중이며, 연내 칩이 탑재된 시스템 판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사용형 로켓을 개발하는 ISC(미래우주수송시스템, Tokyo Chuo)는 VC인 B Dash Ventures와 엔지니어링 기술 회사인 Aichi Sangyo(Tokyo Shinagawa) 등을 대상으로 한 제삼자 배정 증자로 32억 엔을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달 자금을 통해 로켓과 엔진 개발을 진행합니다. 헤어케어 제품을 판매하는 THE RICH(Tokyo Shibuya)는 벤처캐피털 등을 대상으로 한 제삼자 배정 증자와 대출로 18억 엔을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자체 브랜드 "SILK THE RICH"를 비롯한 제품 개발과 재고 공급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전자회로 개발 회사인 Elephantech(Tokyo Chuo)는 Mitsubishi Electric을 대상으로 한 제삼자 배정 증자로 40억 엔을 조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업 제휴를 통해 제조 및 판매 체제를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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