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의 주요 자금 조달 현황 3월 2일부터 6일까지 국내 스타트업들이 발표한 주요 자금 조달 소식을 전합니다. 각 기업의 자금 조달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이치고(딸기) 품종 개량과 판매를 담당하는 CULTA(칼타, 도쿄 코가네이시)는 벤처캐피탈(VC)인 Archetype Ventures와 UntroD Capital Japan(아트로드 캐피탈 재팬)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로 7억 엔을 조달했습니다. 조달된 자금은 말레이시아에서의 딸기 생산자 개발과 연구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기업과 단체가 독자적인 의류 제품과 기념품을 주문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CUSTA(카스타, 도쿄 시부야)는 VC인 Delight Ventures와 Global Brain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와 차입으로 6억 5,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서비스 개발과 경영진 중심의 인재 채용에 투입될 것입니다. 광통신 디바이스의 재료를 개발하는 Gaianixx(가이아닉스, 도쿄 분쿄)는 미츠이금속의 기업 벤처 캐피탈(CVC)과 JX 금속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로 20억 엔을 조달했습니다. 조달된 자금은 개발 거점의 운영과 북미 등으로의 진출, 인재 채용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유 오피스 공간을 운영하는 ATOMica(아토미카, 미야자키시)는 지방은행 계열 VC 등 17개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로 5억 8,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조달 자금은 현재 62개의 운영 거점을 2026년까지 100개로 늘리고, 거점을 활용한 인재 사업도 확장할 계획입니다. 인바운드(방일 외국인) 대상의 투어 사업 등을 전개하는 라신반(도쿄 주오)은 오리엔탈 랜드의 CVC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와 차입으로 14억 5,000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으로 해외 부유층을 위한 투어 기획과 공항에서의 송영 등 사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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