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ed to post
“관찰자가 곧 관찰 대상이다(The observer is the observed)" “관찰자가 곧 관찰 대상이다”라는 식의 표현은 특히 지두 크리슈나무르티(Jiddu Krishnamurti)가 자주 사용하고 풀어쓴 문장이라고 한다. 그는 “관찰자는 관찰되는 자다”라는 말로, 우리가 보고 판단하는 대상(생각·감정·이미지)이 사실은 그걸 보고 있는 ‘나’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무언가를 바라 볼 때, 우리는 심사위원이 아니다. 🤩 오늘의 관찰 오늘 하루는 세상의 좋은 점만 보자 - 글쓴이 각오 🎵 오늘의 하모니세일즈 아무리 힘들게 고생시킨 고객이어도 상상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면 영업자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채정현 세일즈 전문가가 새롭게 제안하는 하모니세일즈는 영업의 상대성, 관계성, 연속성을 바탕으로 조화로움과 성과를 이뤄나가는 세일즈 철학입니다. ​A new vision proposed by Sales Expert JungHyun Chae. Harmonysales is a philosophy that achieves both harmony (balance) and success (results), based on the principles of relativity, relationship, and continuity in sales.
콘텐츠를 더 읽고 싶다면?
원티드에 가입해 주세요.
로그인 후 모든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