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은 완벽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불렛 저널을 적다가, 벌써 1분기가 한달 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새삼 놀라게 됩니다. ​ 올해 결심하셨던 것들, 올해는 어떠신가요? 작심삼일이라고, 굳건한 결심들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다보면, 그렇게 돌아간 것을 보게 됩니다. “올해는 진짜 바꿔야지!” 긴 연휴간 이력서를 쓰신 분도, 가족과의 담소에서 마음이 더 확고해지신 분도 있을 겁니다. 반면, 실행을 앞두고, 그상태 그대로 주저앉은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이직을 ‘준비가 끝난 뒤에 하는 일’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준비와 노력이란 부담스런 장벽을 만날 땐 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이직은 완벽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작은 시도들이 완성해가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직을 막는 대표적인 오해 5가지, 그리고 이 편견을 부실 수 있는 작은 마중물을 이야기합니다. 완성은 오늘의 목표가 아닙니다. 오늘의 목표는, 목표를 완성할 작은 시도를 쌓는 것 입니다. https://eopla.net/magazines/3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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