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의 성공은 제품이 아닌 '욕망'을 팔았기에 가능했습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이상 에르메스가 아닙니다. 소비자의 애간장을 태우는 이 고약한(?) 희소성 마케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https://jopopstore.com/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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