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들이 1월 5일부터 9일까지 발표한 주요 자금 조달 소식을 종합했습니다. 제조업 설계를 효율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프왓(SUPWAT, 東京・中央)은 투자회사 인스파이아(Inspire)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증자로 약 2억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시스템 개발과 인력 채용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향을 분석하는 나가사키 대학발 스타트업 레본(Reborn, 東京・中央)은 에디온(Edion) 코퍼레이트 벤처 캐피탈(CVC)과 아키타입 벤처스(Archetype Ventures) 등으로부터 4억 3천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센서의 정밀도를 향상하고, 장치로 향을 재현하는 연구개발에 활용됩니다. 제조업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앤리미텍(UnlimiTech, 東京・港)은 국내 벤처 캐피탈과 미즈호 은행 등에서 제3자 배정 증자 및 차입으로 7천 5백만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AI를 활용한 시스템 개발 외에도 영업과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데이터 센터 운영을 효율화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몰겐롯트(Morgenrot, 東京・千代田)는 재팬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Japan Investment Advisor, JIA), 미라이트 원(Mirait One), 제이파워(J-Power)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증자로 11억 엔을 조달했습니다. 이 자금은 기능 강화와 인력 채용에 투입되며, 북미 등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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