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소비재, 엔터, 제조 도메인의 꽉 막힌 방법론에 답답함을 느끼셨던 분들이 계실 겁니다. 혹은 패션/엔터 분야의 보수적인 문화나 보상 체계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도 계실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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