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생성 AI(인공지능) 급속 확산... 기업 경영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
2025년은 생성 AI(인공지능)가 급속히 확산된 해로, 업무 효율화부터 의사 결정까지 기업 경영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AI는 필수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고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들은 AI 스킬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마루베니(丸紅)와 미쓰비시 식품(三菱食品)은 젊은 직원들에게 국가 자격인 'IT 패스포트' 취득을 의무화했습니다. 미쓰비시 상사(三菱商事)는 2027년부터 관련 자격 취득을 관리직 승진 요건으로 삼고, 장차 5000명 이상의 전 직원에게 이를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일부 기업은 AI로 만들어진 가상 임원을 회의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험이나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빠른 경영 판단을 지원합니다. KDDI는 실제 상사의 사고 회로를 재현하여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AI가 지적 노동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AI의 영향력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일본IBM의 야마구치 아키오(山口明夫) 사장은 "일자리를 빼앗는 공포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도구로 AI를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