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세종(Credit Saison)은 9월 1일, 전 직원 3,700명을 대상으로 하는 'CSAX 전략'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2027년도 말까지 누적 300만 시간, 직원 1,500명의 연간 노동 시간에 해당하는 업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야심 찬 계획입니다. 금융 업계에서 생성 AI 활용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크레디세종의 전략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단순한 효율화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전 직원의 AI 워커화'를 목표로 AI와의 협업을 전제로 한 업무의 근본적인 재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축적된 6년간의 실적이 있습니다. 2019년부터 추진해온 CSDX 전략(Credit Saison Digital Transformation)에서는 자체 개발 체제의 구축과 전사적 DX를 추진하여 이미 누적 161만 시간의 업무를 줄이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주요 시스템의 클라우드 이행률은 80%에 이르렀고, 약 500명의 디지털 인재를 채용·육성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일부 전문직을 위한 기술'에서 '모든 직원과 모든 업무가 주역이 되는 변혁의 엔진'으로 AI의 위치를 전환하려는 방침이 있습니다. CSDX를 추진하는 CDOCTO인 오노 카즈토시 이사는, 직원의 사고와 창의성을 지원하는 '강력한 파트너'로서 AI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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