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를 담았지만, 심장을 뛰게 했다. “I Will Be Back”하나로 전 세계를 뒤흔든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린다해밀턴 의 미친 포스는 기계로 표현할 수 없어 가장 위대한 엄마로 표현한 듯하고 #에드워드펄롱 의 미친 미모는 도저히 그릴수도 빚을 수 없기에 완벽한 소년으로 표현했나보다. 인간을 뛰어넘은 기계보다 무서웠던 건 #제임스카메론 의 트렌디함인걸 이제야 깨달은 게 원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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