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2일 차
일본은 정말 큰 도시다.
한국사람이 많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한국어를 거의 듣지 못했다.
정말 각국의 사람이 모였고 중국인에 치중된 우리나라와 달리 서양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일본 내에서 여행 온 일본인들도 정말 많았다.
도톤보리는 각국 사람이 모여 정말 발디딜틈이 없었고 우메다역은 정말 일본 사람들이 한 데 모인 줄 알았다.
대도시의 느낌을 단번에 받았고 도쿄는 어떨지 너무나 궁금해졌다.
내일은 쿄토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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