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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 ・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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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의 마라톤 회의 논의는 맴돌고 정리는 안되고 정말 싫다. 어느 회의든 리딩하고 판단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게 브레인 스토밍이든 의사결정을 위한 회의 건 상관없다. 의견만 내는 회의는 의미가 없다. 판단하는 사람은 주요 의사결정을 판단하기보다는 회의에 대한 끝맺음을 져주는 것이다. 내일 또 회의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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