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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워너비 워뇨 사진 ✨️ ✍️🏻 24년 9월 23일 월요일 일상 ✅️ 웨이트 트레이닝 1시간 10분 + 스트레칭 10분 ✅️ 명란젓, 우렁 사기 ✅️ 신체 변화 과정 사진 찍기 (눈바디 비교용) 요즘 홈트레이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 매일 운동을 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지만, 운동을 끝냈다는 뿌듯함이 큰 위안이 된다. 몸은 점점 더 적응해가고 있지만, 여전히 고된 동작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정말 힘들어서 가끔은 운동을 알려주는 유튜버가 미워지기도 한다. 특정 동작을 할 때는 다리가 후들거리고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고되다. <진짜 미친 사람처럼 실실 웃게 된다. 고통을 느끼면 웃는 타입인가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세뇌 중) 내일부터는 업무 난이도가 더 올라간다. 사실 실패가 두려운 건 아니다. 오히려 노력하지 않는 게 더 무섭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다. 물론 여전히 마음 한편에서는 긴장과 두려움이 공존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이 더 성장할 거라 믿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오이명란두부비빔밥과 우렁 쌈장을 만들어 먹으려고 명란젓과 우렁을 미리 사두었다. 벌써부터 빨리 먹고 싶어서 얼른 일요일이 왔으면 좋겠다. 주말의 소소한 행복이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 같다고 또 스스로 자기 위안 삼아본다. (아님) 신체 변화를 확인하려고 사진을 찍었다. 변화가 분명히 보이긴 하지만, 아직 내가 원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그런 걸 볼 때마다 탄식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현실을 마주하면서도, 더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굳히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무리된다.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라며 나의 워너비 예쁘고 찬란한 우리 원영이 사진으로 하루를 끝내본다. (워뇨 사랑해💕) from. 30대 후반 아이돌수집러 아주머니 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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