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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독서 명언 : 독서가 가져다준 선물 👨🏼‍🦰 미국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인생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을까요." ⠀ 여러분은 책이 인생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여기에 많은 분이 '그럼요!'라고 대답해 주실 것 같아요 😏😏 ⠀ 저는 굉장히 [타인의존적]이고 [관계지향적]인 사람이에요. 여행도, 취미도, 운동도 혼자보다는 여럿이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제가 얼마나 감정적이냐면, 퇴근하고 갑사기 선선한 가을바람이 피부에 닿잖아요? 그러면 저도 모르게 애잔한 마음이 들어 슬픈 발라드를 들으면서 정처 없이 걸어요. 그럴 때 기분이 참 묘해요! 마치 이제 막 이별하고 돌아선 기분이랄까요? 🍂🍂 뼛속까지 F인 사람이죠 🩻❤️‍🩹 ⠀ 제가 국내, 해외여행을 혼자서 갈 수 있었던 건 류쉬안의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이란 책을 읽고 나서였어요. '타인에 대한 지나친 의존은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죠 📖📖 일상에서 혼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하며 [작은 성공]을 계속 쌓다 보니 나홀로 취미, 나홀로 여행에 매력을 알게 됐어요 💙💛 ⠀ 류쉬안의 책은 제 인생에 좋은 영향을 미쳤고, 동시에 깨달은 것도 있죠. 바로 [실행의 힘]이에요! 책의 가치가 빛나려면 독자의 결단과 행동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독자의 소중한 경험들이 그 책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증명하기 때문이에요 🫶🏻🫶🏻 ⠀ 또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남들도 쓸 수 있는 뻔한 이야기 말고, [나만의 스토리]를 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거예요 🌟🌟 이걸 깨달으니 형식적인 말, 있어 보이는 말은 못 쓰겠더라고요. 저만의 언어로 구체적이고 독창적인 글을 써야 독자 여러분의 머릿속에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글쓰기가 쉬운 작업은 아니지만, 개인에게 가장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 ⠀ '자신감을 가지세요'라고 쓰기보다 '다들 양치하고 거울 한 번씩 보시죠? 이때 잠깐 시간을 내서 거울 속 자신에게 장점 세 가지를 말해주세요.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자신감을 얻는데 아주 좋은 방법일 거예요!'라고 쓰는 거죠 🔥🔥 ⠀ '좋은 날이었다'보다는 '따스한 햇살이 얼굴을 비추는 봄날이었다'처럼 쓰면, 독자들이 그 장면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겠죠? ☀️☀️ 책을 많이 읽을수록 제 세상도 넓어지는 걸 느껴요. 제가 보는 세상을 [풍부한 언어]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죠 🎨🎨 ⠀ 그럼 소로의 말처럼, 여러분 모두 책으로 인생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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