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무엇을 할지를 점검해보면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들에 대해 못내 아쉬움을 느낍니다.
우선 아직 더운 날씨가 남아있긴 해도, 점차 서늘해지는 바람으로 9월이라는 것을 새겨봅니다.
눈 깜빡하면 성탄절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새기며 자신에게 채찍질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매일의 루틴을 스스로 지키는 것임을 적어봅니다.
스스로에게 약속을 지키고 스스로 성과를 쌓아 발전하는 것을 느껴보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나 자신이 챙기지 않으면 발전이 없을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현재의 저는 퇴사를 하고 1년쯤 지난 상태로 아직 구직 중인 상태입니다.
하루하루 더 발전하고 새로운 일을 찾기 위해, 비슷한 처지에 있는 모든 분들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