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독서 명언 👨🏼‍🦳 잉글랜드 철학자 존 로크 "독서는 마음에 지식의 자료만을 제공합니다. 읽는 것을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건 '생각'입니다." ⠀ 여러분도 책 한 권 다 읽고 "와, 정말 좋은 책이었어!"라고 감탄한 적 있으시죠? 👏🏻👏🏻 그중에 지금까지 내용이 기억나는 책은 몇 권 정도 있으세요? 🤔🤔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을 보며 '아! 이 책 참 좋았던 것 같은데..'라고 생각은 들지만.. 정작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 책이 많더라고요 👉🏻👈🏻 ⠀ 책은 자주 읽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뭐랄까.. 앞에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는데 빈 접시에 아무것도 올려놓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 그저 독서했다는 사실에만 만족하는 건 저에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 감탄만 해서는 독서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없겠죠? 그래서 더욱 존 로크의 말이 와닿았어요 🙏🏼🙏🏼 책은 그저 재료일 뿐, 그걸 요리해서 맛있는 음식으로 만드는 건 우리 몫이라는 거죠 🧑‍🍳🧑‍🍳 독서하는 그 순간의 만족으로 끝나지 않고, 변화를 위한 움직임을 시도할 때 책의 강력한 힘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 예전에 노구치 사토시의 [50센티 가까워지는 선물보다 좋은 말]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 나온 말센스를 익혀 종종 사용했어요 🗣️🧡 원래도 말을 예쁘게 하려고 하는 편인데, 책 내용을 실제 적용해 보니 상대에게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었어요. 약속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친구들이 메시지를 보내더라고요! 오늘 나눈 대화가 자신한테 힘이 됐다면서요 😀😀 독서가 왜 [최고의 가성비 활동]이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 ⠀ 2만 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관계를 개선하고, 인생을 바꾼다는 건 엄청난 일인 것 같아요 😍😍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책을 읽을 때마다 "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고 계속 생각해 보는 거죠. 그리고 생각을 시각화하면 더 좋으니 펜을 들고 적어보세요. 이렇게 습관을 들이면 어떤 책이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곳곳에 있다는 걸 발견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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