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독서 명언
"관심 있는 책을 읽고 나면, 그 책의 일부는 항상 당신과 함께 함께합니다." - 미국 소설가 루이스 라무르
여러분은 루이스 라무르의 말을 듣고 어떤 책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가바사와 시온의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라는 책이 생각났어요. 한 2년 전쯤 읽었는데, 뇌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많아서 직장 동료한테도 열변을 토하며 권유한 책이죠 😆😆
시간은 흘렀지만 여전히 책 내용은 저와 함께하더라고요. 지난 글에서 [타바타]라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이상하리만큼 운동을 하고 나면 정신이 맑아지는 거예요. 체육관 가는 길은 누구한테 질질 끌려가는 것마냥 맥없어했는데 말이죠 😮💨😮💨 책에서 운동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운동할 때마다 그 내용이 어렴풋이 생각나요!
다시 책을 펼쳐보니 이렇게 적혀 있더라고요 📖🖍️
[운동을 하면 도파민 외에도 집중력과 상상력을 높이는 아세틸콜린이 분비된다. 또 세로토닌도 활성화되고, 약간 힘든 운동을 하면 '뇌 내 마약'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도 분비된다. 의욕이 없거나, 아무것도 하기 싫고,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운동 부족일 가능성이 있다. 일에 대한 의욕을 높이는 의미에서도 적절한 운동은 중요하다 🏋🏻♀️🏋🏻]
전 [우리가 읽은 책이 우리 안에 남아있다]는 말에 100% 공감해요! 어느 순간 불현듯 가슴에 불을 지핀 그 구절이 떠오르니까요 🔥🔥
여러분의 어제 하루는 어떠셨나요? 혹시 위로가 필요하셨나요? 그렇다면 나를 위로했던 책을 다시 펼쳐 보세요 📗🤲🏻 그 책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되새겨도 좋을 것 같아요. 책에 생명을 불어넣는 거죠. 분명 여러분 삶에 좋은 에너지로 작용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