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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독서 명언 🧔🏼‍♂️ 아일랜드 작가 '폴 스위니'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마치 친구를 잃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면, 좋은 책을 읽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책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 같은 먹먹한 기분이 든 적 있으세요? 🥹🥹 저는 자주 그런 기분이 드는데요,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는 류쉬안 작가의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이 그랬어요. "너를 지키는 건 중요해, 그러니 이걸 참고해 봐"라고 말해주는 인생 멘토 같았거든요 👍🏼👍🏼 감정을 잘 다루는 건 정말 중요하잖아요. 감정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스트레스와 불안이 계속 쌓이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하나 들고 다니는 것과 같은.. 💣💣 이 책은 제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줬어요 😍😍 책을 다 읽은 후에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이 큰 의미로 다가왔고, 의욕까지 갖게 해주더라고요 💪🏼💪🏼 너무 바쁘다 보면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살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책은 선배,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것 같아요! "잠시 멈춰서 삶을 돌아봐봐" 이렇게요 📖📚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깊이 사유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이게 바로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죠 💙💛 지금은 다나카 히로노부의 [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누구나 알고 있는 글쓰기에 관한 통념을 깨부수는 내용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타깃 따위는 없어도 된다]라는 항목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읽는 사람을 상정하고 쓰지 않아도 된다. 그런 부담이 오히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억지스러운 글을 쓰게 되는 원인일 수 있다. 그 글을 처음으로 읽는 사람은 분명히 자신이다. 나 자신을 납득시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내가 읽어서 재미없다면 쓰는 것 자체가 헛된 일이다." 굉장히 흥미롭지 않나요? 🏄🏼‍♂️🏄🏼‍♂️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작가계 이단아]를 만난 것 같은 기분일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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