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 점이 있으면>
최근에 드는 생각은 나이는 상관없다.
어리든 나이가 많든 배울 점이 있으면, 그걸 배우고 그 역량에 대해서는 존중하면 된다 라는 마인드가 생겼다. 물론 강, 약점이 나도 있듯이 그 누군가도 장,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도 그 사람의 잘하는 점을 보려는 시도 를 한다.
그 시도는 나의 업무환경이 달라지게 만들었다. '역시 마음가짐인가'
어릴수록 누군가의 말에 잘 흔들리는 것 같다. 나만의 줏대가 확고하게 없어서 그런지.
그런데 이제는 조금 더 나 자신도 상대도 객관화하여 바라보게 되고,
그 사람이 잘하는 점에 집중하게 됐다.
생각하는대로 살게됨을 굳게 믿고 있는 찰나에,
책으로 만난 인생선배의 이야기를 읽고 나서 생긴 변화다.
이 변화가 좋고,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