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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앰버서더, 지원을 망설이고 계시나요?] 새해, 시작, 도전 등 '새롭다'는 표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달, 1월. 2024년 1월, HR 앰버서더도 8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했습니다. 이 글은 어떠한 직무 인사이트를 담고 있는 것도, 인상 깊은 책의 구절을 담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합류하게 될 예비 HR 앰버서더분들을 위한 일종의 헌정 글에 가깝습니다. :) 고로, 이 글이 빛을 발할 시점은 다음 HR 앰버서더 모집이 시작될 2025년 상반기가 되겠네요. 이 글이 지원을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지원하기]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그럼 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 ◽️ 왜 HR 앰버서더에 지원하게 되었냐면요, 사실 저는 HR 커리어를 시작한 순간부터, '언젠가 HR앰버서더로 활동해 보고 싶다 -' 라는 소소한 꿈을 갖게 되었어요. 추후 HR 앰버서더의 경쟁률을 듣고 난 뒤에, 이 꿈이 결코 소소한 꿈이 아녔음을 알게 되었지만요.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별다른 이유도 없는데, 자꾸만 마음이 끌리는 경험이요. 저한테는 HR앰버서더가 그러했습니다. 링크드인을 통해 올라오는 지난 1기-7기 선배님들의 활동을 볼 때마다, 자꾸만 마음이 끌렸어요. 그리고, 경력 2년차가 되었을 때 곧바로 HR 앰버서더에 지원하게 되었죠. ◽️ 왜 경력 2년 차가 될 때까지 기다렸냐면요, 경력 5년 차까지만 참여할 수 있는 HR앰버서더 자격요건의 특성상, 2년 - 4년 사이의 경력을 보유하신 분이 가장 많을 거라고 예상했어요. 적어도 2년은 HRer로서 일해봐야, HR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얻는 것도, 들리는 것도, 보이는 것도 더 풍부할 것이라고 예상 했고요. 제 나름대로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그 순간이 오자마자 방아쇠를 당긴 셈입니다. (하지만, 2년 이하 경력이더라도 충-분히 얻어가시고 교감하실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실제로 활동해 보니 어땠냐면요, 이제 3주 남짓한 시간이 남았지만, 지난 4개월을 회고하자면요. '꿈같은 순간이 참 많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그동안은 링크드인, 리멤버 등을 통해 멀리서나마 HRer분들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는데요. HR앰버서더 활동 기간에는 가까이에서 더욱 동료분들과 끈끈한 연대감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지금의 저는 HR 앰버서더 8기 동기들과 함께, 끈끈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수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요. HR 앰버서더 8기 활동이 모두 끝나는 순간이 오더라도, 느슨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앞으로 오래오래 원티드와 함께하게 될 거 같다는 기분 좋은 예감이 들어요.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느껴보고 싶으신 분,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잊고 살아왔던 분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다음 HR앰버서더 활동에 꼭 지원해 보세요. 🫂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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