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했던 업무 다시는 실수 안 하는 방법 > 매장관리 업무는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나에게는 모두 낯설었었다. 그렇게 패션브랜드에서 일한 지 1개월 조금 넘어간다. 매장마감하는 업무를 2주 전에 배웠었고, 갑작스럽게 혼자서 해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 엄청난 혼돈의 도가니를 겪었었다. 거의 멘붕 상태.. (그 때 업무 실수는 5-6회 이상 나왔다. 업무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암기가 부족했던 탓이었다.) 근데 그때 했던 매장마감 업무를 어제 해내야 하는 기회(?)가 왔다. 그리고 결국 '어제서야 드디어 잘 해냈다' 업무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업무 프로세스 미리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한다 (2) 그 내용을 기록한다 (3) 확신이 서지 않는 부분은 질문을 한다. (4) 이 업무의 목적을 생각한다 (왜 하는지를 생각한다) 이 과정을 겪은 업무는 1번 배워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완벽한 'P'인 나는 즉흥성을 좀 배제하고, 사전연습과 훈련을 한 후에 실제에 돌입하려고 하고 있다. 이 점이 매장관리 업무에서 요구되는 역량인 듯 하다! 여러 업무를 하는 모든 분들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멋진 분들이 모두 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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