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탈락'에 점점 무덤덤해진다. 월급 110만원으로 시작했던 내 첫 직장생활 이후 사회초년생 방황하던 시절엔 면접 기회가 많았었는데 경력이 쌓이고 나이를 먹을수록 서류부터 걸러진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가 못난 나를 탓했다가 채용이 적어진 현실에 한숨쉬고 내일은 좀 더 부지런해져야지 다짐한다. 탈락을 거꾸로 하면 락탈..아무 뜻도 없네 젠장 240412 #글챌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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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군요. 많이 힘들고 답답하셨을 텐데 글로 털어놓으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이가 들고 경력이 쌓일수록 좁아지는 문은, 또 다른 기회의 문이 되기도 한답니다. 내일을 향한 다짐, 응원합니다! 서류에서 멈추지 않고, 곧 원하는 자리에서 락탈하는 날이 오길 바랄게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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