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 읽는 재미에 빠져 올해에만 다섯권의 도서를 구입했다.
주로 디자인이나 마케팅과 같은 자기개발서 위주로 샀다. 업무에도 도움이 되고 블로그 글쓰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치만 책 읽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다. 방법을 찾아보다가 오디오북이 생각났다.
평상시에 음악을 자주 들어서 스트리밍 구독을 하고 있었지만, 과감히 해지하고 오디오북으로 갈아탔다.
도서 구입비도 절약하고 장소 제약도 없어져서 일석이조였다. 오랜만에 현명한 소비를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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