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함 섬세함 세심함을 기른다는 것] 혼자서 일하다보면 자주 놓치는 것이 많다. 특히나 내 일을 내가 실수하게 되면 괜찮다~ 하고 넘겨버리면 되는데, 회사나 프리랜서로서 외주 일을 받을 때, 무언가 놓치거나 실수하면 그 장면이 기억되어 앞으로 실수를 적게 하게 된다. 회사에서 일하는 장점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여러 사람과 같이 일하면서 내가 보지 못하는 것, 다른 사람들이 놓치는 것을 함께 챙기며 확인할 수 있다는 것, 혼자서는 배울 수 없는 섬세하고 꼼꼼해지는 방법,, 그래서 내가 취직을 한게 아닌가 싶다. 상상을 구체화로, 작은것도 빠트리지 않고 프로로 되는 과정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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