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입해서 여러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 글 많이 읽으면서 공감하고 있습니다.
사업도 해 보았고 영업직,요식업,직장생활도 하는 중인데 수년전부터 입버릇 처럼 해오던 경기가 안좋네 라는 말을 하면서 폐업하시는 분들도 많은 반면 더욱더 번창하시는분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일로만으로 한계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우물안에서 갇혀서 일하는 것 보단 비전있는 일을 해보고싶은데 나이도 적지 않고. 저 혼자 갈피를 잘 잡지 못하는 것 같아. 고민이 많네요. 다들 비슷하시겠죠? :) 주절주절 한번 적어 봤습니다. 곧 점심시간이네요 모두 맛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