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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api를 보다보면 서비스를 개발한 BE와 App,FE가 얼마나 호흡이 잘맞나 그려보게 됩니다. 물론 정답이 없는 문제인만큼 서비스를 거듭하면서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이 책을 통해 제가 놓치고 있었던 또다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 1
우와, 서비스 개발과정에서의 호흡에 대한 고찰이 깊게 느껴져요! 서비스를 거듭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인사이트는 정말 값졌죠. 그 인사이트를 계속 나눠주시면 저와 같은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와 경험 나눠주시고, 책에서도 좋은 인사이트 많이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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