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채용, 공고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워졌다
인살롱
박다솜 ・ 1일 전


식업 채용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체감하는 변화가 있다.
공고를 올려도 예전만큼 반응이 오지 않는다. 매장 인력은 구하기 어렵고, 본사 채용에서도 지원자를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우리 회사만의 문제인가 싶었다.
하지만 관련 데이터를 살펴보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조금 더 넓은 맥락에서 바라보게 됐다.
다만 매장과 본사의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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