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째 이야기, 커리어의 깊이와 넓이 사이에서
인살롱
이지은 ・ 2026.09.30

안녕하세요. 인살롱 챌린지를 수료하고 필진이 아닌 원티드 프렌즈 앰버서더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올해 이직을 하면서 요즘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고민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나는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할까, 제너럴리스트로 성장해야 할까?
커리어가 쌓일수록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는지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무엇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인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인턴시절에 팀장님께서 저에게 앞으로 너는 하나의 영역에 대한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할거야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게 영향이 있었는지 언젠가부터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 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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