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의 시대, HRD는 뭘 해야 하는 사람일까?
교육으로 밥 먹고 산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1년간 제가 자발적으로 찾아 들은 교육이 몇 개인지 생각해보니, 하나도 없더라구요! 예전엔 궁금한 게 생기면 교육 플랫폼부터 뒤졌습니다. 어떤 과정이 좋을지, 후기는 어떤지, 결재는 또 어떻게 올릴지. 지금은 그냥 Gemini나 Claude를 엽니다. 타다닥, 딸깍. 3분이면 답이 나오고, 이해가 안 되면 "중학생한테 설명하듯이 다시 작성해줘"라고 하면 됩니다. 같은 걸 다섯 번 물어도 한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