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설계하는 HR ②
인살롱
김현의 ・ 2026.09.18

심리적 안전감만으로 좋은 조직이 될 수 있을까?


좋은 조직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가 있다. 바로 ‘심리적 안전감’이다. 회의에서 다른 의견을 말해도 괜찮고, 모르는 것을 질문해도 눈치를 보지 않으며, 실수나 실패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조직. 누구나 일하고 싶어 하는 조직의 모습에 가깝다.


실제로 심리적 안전감은 중요하다. 구성원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실수를 숨기고, 리더의 의견에 무조건 맞추는 조직에서는 학습이나 협업이 제대로 일어나기 어렵다. 그런데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보다 보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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